뉴질랜드 타우랑가 유학생 가족 여행-오클랜드 재발견2- 무리와이 비치 & 피하 비치

작성자승현맘|작성시간11.02.16|조회수211 목록 댓글 0

뉴질랜드 타우랑가 유학생 가족 여행-오클랜드 재발견2- 무리와이 비치 & 피하 비치

 

오클랜드 여행 이틀째

 

오클랜드 서쪽에 있는 무리와이 비치와 피하비치에 다녀왔습니다.

무리와이 비치는 검은모래, 가넷의 서식지로 유명하고

피하비치는 영화 피아노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죠.

 

여기가 무리와이 비치!

왼쪽과 오른쪽 절벽위에 하얀 점처럼 보이는것들이 모두 가넷이라는 새입니다.

이 풍경을 제대로 보시려면 12월~2월 사이에 와야 한다고.

이 시기에 얘네들이 여기와서 알낳고 새끼 키우고 다 크면 다시 호주쪽으로 날아간다고 합니다.

 

동영상으로도 감상하시죠.

 

언덕 아래쪽 해변에는 작은 동굴도 있어서 아이들이 재밌어 하지요.

 

 

 

다음은 피하비치입니다.

상당히 꼬불꼬불한 길로 돌아돌아 간 기억이...

운전을 제가 안해서 정확한 위치는 모릅니다. 네비 찍고 가세요.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비가오는날 가면 분위기 제대로 날듯!

  

 

 아래쪽에서 본 모습. 음~사자모습이라고 했던가요?

암튼 저 언덕도 사람들이 올라갈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체력이 되시는 분들은 한번 올라가 보시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