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Christian작성시간20.03.24
15년을 살면서 저도 처음 경험하는 뉴질랜드라 지금도 일보로 은행이며 여기저기 다니는데 서로 거리를 두는 게 불쾌하다기 보다는 서로 안전을 잘 지켜서 함께 이겨나가자라는 몸짓으로 이해하게 되네요. 뉴질랜드 전체가 힘을 합하여 빨리 성공적인 바이러스 종식을 선포하는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학부모님들은 외출 가능하시니 너무 답답해 하지 마시고 각자 일상의 생활을 조금 이상한 모습일지 모르지만 잘 지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