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극장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뉴질랜드 해가 길죠. 물론 4월 첫주에 있을 섬머타임이 끝나면 급속도로 뉴질랜드 낮은 줄어들게 됩니다.
지난 해 11월 이후 타우랑가 마운트 망가누이에서는 특별한 영화의 밤이 있어왔습니다. 매달 하루를 선정 마운트 망가누이의 공원에서 야외 영화를 관람할 수 있었는데요. 그 이벤트의 마지막 달이 바로 이번 3월입니다.
이번 14일(토)에는 아직 어떤 영화를 상영할지 확정이 안되었다고 합니다. 마지막 달인 만큼 보다 특별한 밤을 보내고자 하는데요. 지금까지 영화 중 가장 인기가 있었던 영화를 관객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선택해서 본다고 합니다.
후보는.. 죠스, 타이타닉 그리고 Life Aquatic 입니다. 어떤 영화를 보시고 싶으세요^^
즐거운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뉴질랜드 타우랑가 비전 유학 어학원
(한국에서) 070 8245 1699
(뉴질랜드에서) 07 578 1699
(이메일) visiontga@gmail.com
(카톡 ID) 유종필(christian0411) / 배민호(vision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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