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이 무척 더운 하루 였습니다.
산은 매마르고 영~ 수확물이 신통치 않네요.
그래도 우리회원님들은 더덕이랑, 산삼을 찾아오시네요.
저는 영 아무것도 보이지 않네요.
하산하여 산삼과 더덕으로 갈아 만든 소주 맛있네요.
새로운 여성회원분도(선희) 한분 참석하셨습니다.
모두들 안전산행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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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이 무척 더운 하루 였습니다.
산은 매마르고 영~ 수확물이 신통치 않네요.
그래도 우리회원님들은 더덕이랑, 산삼을 찾아오시네요.
저는 영 아무것도 보이지 않네요.
하산하여 산삼과 더덕으로 갈아 만든 소주 맛있네요.
새로운 여성회원분도(선희) 한분 참석하셨습니다.
모두들 안전산행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