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중 교사 서미영입니다.
작년에 처음 유네스코를 맡아 모든 것이 미숙하여 어리둥절하던 사이에
후딱 일년이 지나가 버렸네요.
작년 활동 중 아이들에게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중 하나가 야구장 봉사 언제가는 거였는데요.
작년 9월에 실시되었다는 것을 발견하고 놀랍고도 섭섭하네요.
왜 모든 회원에게 공지하여 참석여부를 묻지 않았을까요?
올해도 역시 같은 질문을 받고 있는데요,
행사를 추진하는 입장에서는 여러가지로 힘든 사정이 많겠지만
모든 회원에게 공지하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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