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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용찬,새찬양예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소릇이 눈이 감길락, 말락, 꿈 속으로 들어가는 문 을 지나며~ . 지난 날의 추억에서 회개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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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혜임 작성시간 26.06.16 -닫혀진 맘에 성령의 가느다란 빗줄기가 점점 들어와 큰 웅덩이로 움푹 파져서 맘이 활짝 열리자 그동안 고집으로 똘똘 뭉치었던 삶에 참 빛으로 거듭 거듭 회개함으로써 진정한 사랑과 평강을 얻게 하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정겨운 리듬으로 마음을 진정으로 맑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