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르는 시간에 담을 쌓고.(연주, 260623)

작성자김용찬,새찬양예배|작성시간26.06.23|조회수2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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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용찬,새찬양예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오늘 따라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인생의 삶이 내 마음에 깊이 와 닫는다.
    그러나, 나에게 오직 주님이 주신 새 생명이 있기에 천국의 소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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