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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픈 얘기

촐라체

작성자불패|작성시간08.09.30|조회수72 목록 댓글 2

얼마 전에 철성형님이 `촐라체`라는 책을 선물해 주셔서 재미 있게 읽었슴니다.

 

이 소설은 실제로 있었던 등반기인 `끈`이라는 책으로도 나와 감동깊게 읽었었더랬죠!

 

작가의 말을 빌리자면

 

"유한한 인생에 참으로 위로가 되는 것은, 욕망에 따른 성취가 아니라 이룰 수 없을 지라도

 

가슴속에 `촐라체` 하나 품고 사는 일이 아니겠는가"

 

산악회 사무실에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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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rmful | 작성시간 08.10.02 열달 부르던 산이 내려앉고보니 그대도 촐라체고 나도 촐라체이더이다~~~
  • 작성자교주 | 작성시간 08.10.09 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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