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철성형님이 `촐라체`라는 책을 선물해 주셔서 재미 있게 읽었슴니다.
이 소설은 실제로 있었던 등반기인 `끈`이라는 책으로도 나와 감동깊게 읽었었더랬죠!
작가의 말을 빌리자면
"유한한 인생에 참으로 위로가 되는 것은, 욕망에 따른 성취가 아니라 이룰 수 없을 지라도
가슴속에 `촐라체` 하나 품고 사는 일이 아니겠는가"
산악회 사무실에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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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철성형님이 `촐라체`라는 책을 선물해 주셔서 재미 있게 읽었슴니다.
이 소설은 실제로 있었던 등반기인 `끈`이라는 책으로도 나와 감동깊게 읽었었더랬죠!
작가의 말을 빌리자면
"유한한 인생에 참으로 위로가 되는 것은, 욕망에 따른 성취가 아니라 이룰 수 없을 지라도
가슴속에 `촐라체` 하나 품고 사는 일이 아니겠는가"
산악회 사무실에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