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카페에 올려두 되는지 모르겠네욥???
그래도 카페에 남정네들이 많고 궁금해 하는 분들도 많은지라 한번 올려봅니다...
시작 하기전에 제일 먼저 한국 관광객들이 알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태국은 관광객을 상대로 먹고 사는 나라 인지라 호객꾼 또는 사기꾼들이 무지 많아요...
제일 먼저 당부 해두고 싶은 말은 절대 태국인 따라서 (택시,쏭태우,툭툭,오토바이)는
어디든 가면 안됩니다... 한 500~1000바트 손해를 보게 되죠...
손해를 안보는 방법은 뭐가 있나??
직접 걸어들어가서 흥정을 하는 방법이죠...
더 싸게 하는 방법은 이거 중요 팁입니다... 태국 나가실때 적어들 가세요...
해당 업주에게 흥정 할때 이말을 합니다...
뺑 꼬리 까이 <== 이말은 난 한국 가이드다 입니다
그럼 보통 가격을 알아서 다운 시켜 주는데 혹시 어디서 왔냐 물어 보는 경우도 있어요
그럼 보리삿 T.T.B <=== 이렇게 말하면 100이면 99명은 바로 제가격 부릅니다
보리삿 티티비는 태국 현지 여행사(잘은 모르지만 무지 유명한 한국인 여행사 인듯)
입니다...
그럼 시작 해볼까요... 태국에 가보시면 양놈들은 꼭 태국인 여인네를 한명씩 꼭 끼고 다닙
니다... 에스코트 서비스 인데요... 길거리에 있는 여자를 흥정 하는경우도 있지만 전문 에스
코트 서비스 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따지자면 콜걸식이죠...
길거리 흥정은 보통 2500~4000바트 정도라 생각 하심 되요. 그럼 하루 왠종일 옆에 붙어
다니죠... 영어를 잘 하는 여자도 있으니 잘 골라서 에스코트 받음 되요... 물론 밤도? 같이
보내죠...
하룻밤 보내는 여자들도 많아요 보통 리차다피섹거리 스파크 나이트를 많이 가는데...
거기에는 여자들이 좀 비싸게 굴어요~~ 그러지 마시고 그냥 길거리 포장마차 많이들
보셨죠... 그곳에 태국인 여자들끼리 있는 사람들 99% 가자면 따라갑니다 보통 흥정으로
하는데요 숏탐 500~800바트 롱탐 1200~1500 바트 입니다 무자게 이뿐 아가씨들 많아요
흥정 잘해 보세요~~ 글구 중요한건 애필(x돔) 편의점 가면 30~60바트면 삽니다...
그럼 보디 맛사지에 대해서 말해 드릴께요...
현지 태국에 사는 사람들 통해서 들은 봐로는 모나리자라는 보디 맛사지가 제일 정통이 있
다하네요... 보디 맛사지란... 우리나라 터키탕 정도로 생각 하시면 되는데...
목욕 시켜 주고 온몸 맛사지 + @@ 한 2시간 가량 여유를 즐깁니다...
물론 유리관 안속의 여인네를 초이스 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여기서 팁은 유리관 속에 여인네가 왼쪽,오른쪽 두갈레인데... 오른쪽은 고급입니다...
가격대비 500바트 정도 더 비싼데... 2시간 후에 보면 똑같아요... 절대 오른쪽 비추...
모나리자 가시는 방법 택시 타면 모나리자 하면 100% 다 압니다...
그리고 택시를 현관에 세우지 말고 직접 걸어서 들어가서 위에 팁있죠???
뺑까이... 이거 하면 1200~1500 입니다... 처음 그냥 들어 가면 한 2000바트 이상 부를꺼
에요... 뺑까이 보리삿 티티비 꼭 적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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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간판입니다 건물 울나라 극장 처럼 무지 큽니다...
건물에는 아무것도 안적혀 있구요... 길거리 여자들 보단 모든면에서 확실히 모든면에서
안전 하고 괜찮다고 하더군요~~~
중요팁 하나 호텔을 잡으시면 보통 여자를 데리고 들어 가면 차지비가 붙어요
1인당 500바트 정도 인데요 , 이걸 왜 내야 하느냐며 한국인들이 종종 싸우시는데,,,
호텔에서 차지비를 받는 이유는 혹시나 태국인을 데리고 들어가서 사고,사건이 생기면
호텔에서 모두 책임지는 일종의 보험 같은거에요... 차지비가 아깝다고 생각 되시면
서비스 아파트에서 지내실때 데리고 가심을 적극 추천 합니다...
이번에는 아고고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아고고 보통 잘 모르고 다녀 오신분들 입장료도 내시고 들어가서 아가씨 팁도 내시고
보통 1인당 500~1000바트 쓰실꺼라 예상 합니다...
아가씨 차지비 없이 입장료 없이 갈만한 괜찮은곳은 실롬에 팟퐁거리에 있는 슈퍼걸을
추천 할게요... 물론 쇼를 하는 아줌니? 별루 입니다... 하지만 아고고 쇼는 어딜 가든
똑같거든요. 쇼 하는 여자를 자기 품에 안을꺼 아니면 누근들 무슨 상관 이겠어요...
그러니 싸게 치는 슈퍼걸을 추천 합니다... 맥주 80바트 옆에 아가씨 두는데 80바트
1인당 160바트에 쇼걸 팁 20바트 180바트면 쇼 구경 다 합니다...
가는 길은 실롬 팟퐁거리 입구에서 왼쪽에 있습니다...
레이디보이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한국의 하리수 보다 헐씬 이뿐 레이디보이들이 수두룩 한 나라가 태국인거 다들 아실껍니다
보통 티파니쇼.알카자쇼에 나오는 레디보이 무지 이뿌지 않으십니까??
게이쇼에 나오는 레디보이는 중급 정도 입니다... 게이쇼에서?돈을 많이 못번다고 어느정
도 수준이 되면 작은 업체(식당,바,가라오케등)으로 나온다더라구요...
이번에 저희가 만난 게이는 아버지가 태국 경찰이라고 합니다...
혹시 보셨던분도 있을듯 예전에 티파니 쇼에서 한복입고 부채들고 아리랑 하던 레디보이
야외찰영 때 유일하게 한복입고 있던 레디 보이입니다...

잘 나온 사진은 전부 저희 얼굴이 제대로 나오는 관계로 쪼금 흔들린 사진을 올립니다...
또 다른 레디 보이

친구랑 같이 찍은 레디보이 오른쪽 완전 김소연 같지 않나요??
이분들 모두 알카자 또는 티파니서 쑈를 하셨던분입니다...

친구 한명만 공개 하기로 결정... 또 다른 레디 보이 ...
레디 보이랑 노는 방법 위에 빨간 드레스 레디 보이는 술집 서빙 하는 분입니다...
12시에 일을 마치고 같이 나가서 술 마시자고 하면 보통 따라들 가드라구요...
같이 노는데 얼마를 주면 되냐고 하면 노섹스 라고 하면서 압투유... 라구 해요
섹스 안하고 니 알아서 돈 달라 이말입니다...
알았다고 하고 나가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술마시기 게임두 하고 궁금한거 다 물어 보고
기념 촬영 하고 한 500바트 정도 주면 됩니다...
위 사진 2명은 왼쪽은 자기가 태국 하리수 라면서 한국 하리수를 직접 만나봤다고 합니다...
오른쪽 레디보이는 영어를 전혀 못하고 애인이 일본인이라고 합니다...
둘다 현재 게이쇼에서 쇼를 하고 있으며 저희랑은 술집에서 그냥 만나서 어울리다가 친해져
서 서비스 아파트에 같이 들어가 맥주 마시고 대화 나누고 놀았습니다...
이렇게 노는건 돈 안줘도 됩니다. 돈줘도 안받구요... 팁으로 조금 줄려구 해도 안받더라구요
그냥 우리는 친구라면서 ㅡ.ㅡ;;;
한번쭘 태국에 가시면 레디 보이랑 대화도 나누고 술잔도 기울려 보는것은 아주 좋다고 생각
합니다... 혹시나 태국 가셔서 윗 레디 보이들 만나시면 저희 얘기 해주세요...
진,동규,상짱 하면 알꺼에요~~ 그럼 무지 좋아 할거에요 위에 검은옷 하리수 닮은분이
저희 일행 동규 한테 완전 반해서 장난 아니었거든요...
밤문화 팁은 이것으로 마칩니다...
이상 태국 3번째 여행한 부산에 사는 지누 였습니다...
더 자세히 궁금한점 있으면
jinuemail@hanmail.net 문의 하세요 최대한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글구 23일날 부산 정모 갈수 있음 꼭 갈께요~~~ 그럼 이만~~~~~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스따 리 작성시간 04.12.30 난 한국가이드이다는 (폼) 뻰 까이 까올리 입니다.. 윗 처럼 말씀하심 날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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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우개 작성시간 05.01.05 이번에 패키지로 택국 갔다 왔는데 엄청 바가지 썻다는 기분이 들더군요. 남편 없이 애 둘 데리고 갔었는데.. 다시 한번 태국 가고 싶네요. 다시 가면 알뜰하게 또 제대로 잘 할수 있을것 같아요. 여기 카페 도움 많이 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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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우개 작성시간 05.01.05 미리 체크하고 갔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가이드가 어차피 관광객 옵션으로 먹고 산다고 알긴 하지만, 가격이 뻔히 눈에 보이는데 어쩔수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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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명철 작성시간 06.08.05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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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영탄 작성시간 15.08.10 두리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