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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영화, 꾸언믄호] 한국 풀로케 첫 태국영화 -헬로 스트레인저 2관왕!

작성자해리킹|작성시간11.02.25|조회수266 목록 댓글 0

한국 풀로케 태국영화 <헬로 스트레인저>가 태국에서 2관왕에 올랐다.
한국에서 95% 이상을 촬영한 태국 영화 "Hellow Stranger(태국영화명: 꾸언믄호)"는
23일 태국 비평협회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흥행상'과 `최고 여배우상'을 수상했다.

한-태교류센터(KTCC)가 태국영화사 GTH와 한국을 무대로 공동제작한 이 영화는
지난해 8월 개봉, 130여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태국내 최고흥행 기록을 세웠다.
최고 여배우상을 수상한 여주인공 누나는 영화 후 각종 CF 모델로 발탁되며 스타덤에 올랐다.

`헬로 스트레인저'는 `셔터', `포비아' 등을 제작한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
한국에 여행간 태국인 두 남녀가 한류 관광지를 여행하며 이어가는 알콩달콩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 정보출처: 해피타이 타이 X ray 중 태국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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