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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월 6일]제1159차 남해 금산 부소암 보리암,산행예약:010-8776-3660

작성자동산|작성시간16.08.30|조회수704 목록 댓글 15


제1159차 전남 남해 금산 부소암 보리암(681m)

  * 위치 :  전남 남해 금산

출발일시

 출발시간

 출발장소

      2016년 9월 6일 (화요일)

        07시30분 출발

실내체육관(광장)  :  아일투어 충북 70바 3141호

인원/회비

       선착순45명-30,000원 전어묻힘회제공

산행정보

★ 임원진 

     고       문 - 오 득 균 : 010-8845-3555

                   손 재 식 : 010-5469-4074

     감       사 - 최 재 옥 : 010-2484-8580

     회       장 - 정 태 희 : 010-5554-6979

     부   회  장 - 김 학 수 : 010-5459-1107

     총       무 - 이 옥 순 : 010-8776-3660(산행예약)

     산 악 대 장 - 김 태 영 : 010-5454-3405

     수 송 대 장 - 유 인 호 : 010-4814-4478

★ 난 이 도  : 중

★ 산행시간 : 4:00

★ 산행코스 : 

 A코스 : 두모계곡입구-부소암-헬기장-상사암-제석봉-쌍홍문-금산정상-

           보리암-복곡2주차장-셔틀버스-복곡1주차장(4:00)

 B코스 : 복곡주차장-금산정상-상사암-쌍홍문-보리암-복곡2-복곡1주차장


준비물

비상용파카, 하산후 갈아입을 옷(양말), 물(하절기:충분한 냉수.우의(우산)/동절기:

온수.아이젠.스패츠), 간식,우비.렌턴등 ,

반찬은 맛있는것으로 각자준비하세요.(밥만 제공합니다.)

청주도착

예정시간

실내체육관 - 도착예정(예측시간으로 참고만 하세요)

기타

※예약은 2주전 회비 납부 예약제 입니다.

    <예약 후 개인 사정으로 취소시 산행 7일전 총무에게 통보시에는 환불해드립니다>

※산행후 하산주 제공합니다

※상기 일정은 사정에 의해 취소및 변경될수도 있으니 수시 확인하세요.

     <이상이변.출입통제등>

본 산악회는 비영리목적이며 동호인들간의 친목 산행입니다

    안전 사고시에는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안전수칙 엄수. 대열(돌출행동)을 이탈하지 마세요

 ◈ 남해 금산 보리암 개요



남해 금산은 한려해상 국립공원중에 유일한 산악공원이다. 기암괴석의 절경과 남해를 한눈에 굽어보고 있어 전망도 장쾌하다. 한겨울에도 포근하여 겨울 등산 코스로도 좋다.

금산은 삼남 제일의 명산으로 온갖 전설을 담은 38경의 기암괴석이 금강산을 빼어 닮았다 하여 소금강 혹은 남해금강이라 불린다. 주봉인 망대(701m)를중심으로 왼편에 문장봉, 대장봉, 형사암, 오른편에 삼불암, 천구암등 암봉이 솟아 있다. 탑대(고제암)를 중심으로 가사굴, 쌍호문등 명소가 많다.

금산의 절경 38경 중에서 쌍홍문, 사선대, 상사암, 암불암 등이 대표적인 명소다. 쌍홍문은 여인의 눈동자 같기도 하고 커다란 해골에 두 눈이 뻥 뚫린 듯하기도 한 쌍굴로서 높이는 7~8m쯤이다. 굴이 둥근 모양이어서 ‘한 쌍의 무지개’라는 이름을 얻었다. 굴 속에 들어 뒤로 돌면 다도해의 풍광이 한 눈에 들어온다. 멀리 상주해수욕장의 쪽빛 바닷물이 반짝이고 크고 작은 섬들이 그림처럼떠 있다.

굴 속에서 내려다보는 산과 바다의 조화도 절경이다. 금산에서 가장 웅장한 높이 80m의 상사암에는 양반집 규수를 짝사랑하던 머슴의 전설이 얽혀 있는데 이 바위에 올라 기원하면 사랑을 이룰 수 있다고 한다.

신라 신문왕 3년(683년) 원효대사가 이 곳에 초당을 짓고 수도하면서 관세음보살을 친견했다고 한다. 그래서 원래 이름은 보광사였고 산 이름도 보광산이었다. 조선의 태조 이성계가 이 곳에서 약 200m 떨어진 큰 바위 아래에서 기도를 올리고 세상을 얻었다. 산 전체를 비단으로 덮어주겠다는 약속을 했다. 그러나 그 만큼 큰 비단을 구할 수가 없자 비단이란 이름으로 산을 덮어주었다. 이후 현종은 보광사를 왕실의 원당으로 삼고자 보리암으로 개칭했다.




기념품 판매소 앞에 있는 등산 안내 표지만 촬영


 

 

남해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금산은(681m)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혀 절경을 이루고 있다. 신라때 원효대사가 보광사라는 절을 지어 보광산이라 불려오던 것을 조선 태조 이성계가 이 산에서 100일 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하게 되어 온 산을 비단으로 덮어 준다는 약속을 하였는데, 조선의 개국 후 이를 실행하기 위해 중신들과 회의를 가졌으나, 중신중 한 사람이 "우리나라에는 그 산 전체를 덮을 만한 비단이 없으며, 비단으로 산을 감싼 이후에도 몇년이 지나지 않아 누더기가 되므로 산이름을 "금산(비단금)"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여 금산으로 불리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전국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소재해 있어 더 유명하다

사람의 뇌처럼 생긴 부소암(금산34경)





상사바위에서 바라본 기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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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항상좋은생각 | 작성시간 16.09.04 (44.)이귀홍 예약합니다
  • 작성자항상좋은생각 | 작성시간 16.09.04 .(45.)장윤희 예약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항상좋은생각 | 작성시간 16.09.06 장윤희 사정상 취소합니다
  • 작성자항상좋은생각 | 작성시간 16.09.04 (46 .47,)번 이옥수 외1명 예약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항상좋은생각 | 작성시간 16.09.05 이옥수외1명 사정상 취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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