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산 행 정 보 방

설악산의 폭포와 골

작성자동산|작성시간20.05.10|조회수507 목록 댓글 0

      

document.write(removeRestrictTag());

* 골은 정말 많은데 큰 계곡쪽에 위치한 골만 소개하였습니다.



  

천불동 계곡의 폭포






(순서 : 설악동 - 비선대 - 문수담 - 귀면암 - 오련폭포 - 양폭 - 천당폭포)

()폭포의 한 폭포를 만드는 청봉골 물줄기는 쌍()폭포를 이루는 지점에 다다르기 전에 폭포를 만든 곳이 있는데, 그 폭포도 양폭이라고 한다.

 

 

 

 

+ 염주폭포

 

 

 

 

 

 

+ 음폭포

 

 

와선대계곡

-

비선대계곡

-

천불동계곡

-

희운각

 

 

+ 문수담

 

+ 오련폭포

 

 

 

 

+ 이호담

 

+ 양폭포

 

 

 

 

 

 

+ 천당폭포

 

 

칠선폭포 : 오련폭포 밑에 있는 칠선골 상류의 폭포

오련폭포 : 설악동에서 대청으로 갈 때 처음 만나는 좌측 계곡의 폭포. 폭포 5개가 잇따라 있기 때문에 오련폭포라 한다.

양폭() : 양폭대피소에서 약 30미터 대청 쪽으로 있다.

음폭() : 양폭()의 옆 계곡에 있는데, 등산길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

천당폭포 : 설악동 소공원에서 대청으로 올라갈 때 등산로 옆의 마지막 폭포.

염주폭포 : 대청에서 보았을 때 건폭골의 우측 염주골에 있는 폭포

 

+ 아래는 작은골에 형성된 폭포입니다.

오십폭 : 칠형제봉과 범봉 사이의 작은바위골에 있는 폭포

백폭 : 칠형제봉과 범봉 사이의 작은바위골에 있는 폭포

염라폭포 : 왕관봉 서쪽에에 있는 설악골쪽 폭포

칠선폭포 : 칠성봉 북쪽 칠형제봉 사이에 있는 칠선골에 있는 폭포

 

천불동 계곡 골의 종류

소토왕골

신흥사절골

내원암골

저항령계곡

식은골

초마가태골

 

 

+ 용소골

+작은황새골

 

 

 

 

+구터골

+문바위골

 

 

 

 

 

+범진바위골

 

 

 

 

 

+ 용사태골

 

 

와선대계곡

비선대계곡

문수담

이호담

천불동계곡

+ 흘림골

+ 설악골

 

+ 작은형제바위골

+큰형제바위골

- 가는골

- 원골

 

 

+작은바위골

 

+ 우골

 

 

+ 칠선골

 

+ 좌골

 

 

+ 용소골

 

+ 토막골

 

 

+ 음폭골 + 염주골

 

 

 

 

+ 죽음의계곡

 

남설악 오색쪽



오색에서 대청을 보았을 때, 좌로부터 온천폭포, 독주폭포, 설악폭포가 있다.

 

치마폭포 : 독주골의 하류, 오색약수 근처에 있다. 독주골 상류에는 독주폭포가 있다.

십이폭포 : 설악폭포 아래 각두골에 있는 폭포

여심폭포 : 십이폭포 각두골 바로옆 남쪽에 있는 폭포

백암폭포 : 백암골 상류의 폭포 설악폭포와 십이폭포의 중간쯤에 위치하고 관터골로 올라가는 곳에 위치한 폭포 백암골 좌측으로 마산골, 관터골, 독주골이 있다.

설악폭포 : 남설악 입구에서 대청봉으로 갈 때, 1쉼터를 지나면 만나는 폭포. 관터골에 있는 이 폭포는 높이가 약 50m 정도 된다.

이곳은 오색과 대청 간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마지막 물터이다. 대청봉에 갈 때, 여기서 물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발폭포 : 오색약수 부근, 4번 도로 인근에 소재

 

치마폭포 : 오색탐방지원센터 아래에 있는 폭포

독주폭포 : 끝청봉 아래 남쪽으로 위취한 폭포

 

 

각두골

관터골

설악골

폭포골

 

 

+각두골

 

+ 오목골

 

 

 

-처막골

 

 

 

 

 

 

 

백담사쪽 폭포

 

백담사에서 봉정암으로 갈 때, 큰 폭포로는 황장폭포가 제일 먼저이고, 다음이 만수폭포, 용손폭포, 용아폭포, ()폭포 순으로 있다.

 

 

+ 와룡연

 

+ 오세폭포

-

가야동계곡

-

희운각대피소

용대리

-

백담계곡

-

수렴동계곡

-

구곡담계곡

-

봉 정 암

 

+ 두대소

 

+ 청룡담

 

+ 용소폭포

 

 

+ 황장폭포

 

+ 관음폭포

 

+ 사미소

 

+ 쌍용폭포

 

+ 만수폭포

-

백운동계곡

 

 

 

+ 백운폭포

 

황장폭포 : 백담산장 조금 상류에 있는 폭포

오세폭포 : 오세암과 만경대 사이에 있는 폭포. 이 폭포가 있는 골의 물은 가야동계곡 물과 합류되어 수렴동대피소에서 수렴동계곡 물과 합쳐진다.

만수폭포 : 백담사와 봉정암의 중간 지점에 있는 폭포.구곡담계곡의 절경이 시작되는 곳이며, 왼편의 용아장성능과 오른쪽의 서북능이 어우러져 동양화 같은 풍경을 만들어 낸다. 백담계곡에서 봉정암으로 갈 때, 큰 폭포는 황장폭포, 만수폭포, 용손폭포, 용아폭포, ()폭포 순서로 있다.

용손폭포 : 수렴동대피소에서 봉정암으로 갈 때, 구곡담계곡에 있는 폭포.

용아폭포 : 수렴동대피소에서 봉정암 방향으로 갈 때, 구곡담계곡에 있는 폭포

용소폭포 :

관음폭포 : ()폭포에서 조금 하류에 있음.

()폭포 : 백담사에서 대청으로 갈 때, 등산로 우측에 있는 Y형 폭포쌍폭의 하나를 말할 때

- 용폭 : 쌍룡폭포의 하나를 말함. 용폭이라고도 함. 구곡담계곡의 폭포와 서북능선의청봉골의 폭포가 Y형을 이루며 합류한다. 이 폭포 앞에 전망대가 있다.

도적폭포

삼단와폭 : 작은귀때기골의 제일 상류에 있는 폭포. 하류에 숨은폭포가 있다.

삼중폭포 : 큰귀때기골의 폭포. 쉰길폭포 아래에 있다.

쉰길폭포 : 큰귀때기골의 상류 폭포. 하류에는 삼중폭포가 있다.

백운폭포 : 백운동계곡 상류에 있는 폭포

 

 

망경대 (주전골)


용소폭포 : 오색약수 근처에 있음.오색 제1약수를 지나 넓은 길을 따라 조금 가면 성국사(오색석사)가 있다. 성국사 왼쪽으로 10분 정도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오색 제2약수터다. 약수터와 금강문을 지나면 길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데 오른쪽으로 200미터 가면 용소폭포, 왼쪽으로 가면 십이폭포로 향하게 된다. 십이폭포는 갈림길에서 약 20분정도 소요된다.

십이폭포 : 십이담계곡에 있는 폭포

주전폭포 : 주전골 3개 폭포중 중간 폭포. 제일 상류는 등선폭포, 제일 하류는 용소폭포

등선폭포 : 주전골 제일 상류 능선대 아래에 있는 폭포. 밑으로 주전폭포와 용소폭포가 있다. 등선폭포는 무명폭포라고도 한다.

-무명폭포 : 이름 없는 모든 폭포를 말함. 등선폭포를 무명폭포로 부르기도 함(국토지리정보원 '설악'1:50,000).

여신폭포 : 능선대 위쪽 흘림골에 있는 폭포. 여심(女深*)폭포라고도 함.

- 여심(女深)폭포 : 흘림골에 있는 폭포. 여신폭포라고도 함.

 

 

 

비룡폭포쪽



육담폭포 : 토왕골의 제일 하류 폭포. 제일 상류에 토왕성폭포, 중간에 비룡폭포가 있다.

비룡폭포 : 물줄기가 토왕성폭포에서 시작되는 폭포. 물줄기는 비룡폭포를 거쳐 육담폭포로 흐른다.

토왕성폭포 : 토왕골의 제일 상류 폭포.

- 신광폭포(神光瀑布), 토왕폭(土旺瀑)이라고도 한다. 대승폭포, 독주폭포와 함께 설악산의 3대 폭포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토왕성폭포는 설악산국립공원 외설악의 칠성봉(七星峰:1077m) 북쪽 계곡(신흥사 동남쪽)에 있으며, 석가봉, 문수봉(문주봉), 보현봉, 선자봉, 취적봉, 선녀봉, 익적봉, 문필봉, 노적봉 등이 병풍처럼 둘러싼 암벽 한가운데로 3단을 이루며 떨어지는 연폭(連瀑)이다. 이 폭포 아래로 비룡폭포, 육담폭포가 있다.

- 신광폭포 : 토왕성폭포의 다른 이름

- 토왕폭 : 토왕성폭포의 다른 이름

허공다리폭포 : 솜다리봉. 선녀봉 동쪽에 위치한 폭포

진여폭포 : 칠성봉에서 옛 집성봉 길로 가다 보면 있음

 

용대리

두태소

청룡담

수렴동계곡

사미소

+ 암자골

+널협이골

 

+ 갈골

+사태골

 

 

 

+ 흑선동계곡 + 낙수골 +가는골

 

 

 

 

+ 큰귀때기골

 

 

 

 

+ 작은귀때기골

 

 

 

 

+ 가야동계곡-와룡연

 

구곡담계곡

백운동계곡

 

 

 

+ 건전골

+ 곡백운동계곡

 

 

 

+ 청봉골

+ 적백운

 

 

 

+ 봉정골

 

 

 

 

 

 

장수대쪽



대승폭포 : 장수대 주차장에서 대승령쪽으로 0.9km 오르면 대승폭포가 나온다. 높이 88M나 되는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줄기가 수십개의 물기둥을 이룬다.

- 한계폭포 : 대승폭포의 옛이름. 신라 경순왕의 피서지였다고 함.

오승폭포 : 대승폭포 좌측으로 미륵장군봉 위쪽으로 위치한 폭포

소승폭포 : 귀때기청에서 44번 도로 옆으로 흐르는 계곡에 있는 폭포. 44번 도로에서 귀때기청을 바라볼 때,상투바위골 우측, 도둑바위골 좌측 숨은폭포 : 작은귀때기골의 두 폭포 중 하류에 있는 폭포. 상류에 삼단와폭이 있다.

사중폭포 : 대승폭포 하류에 있는 폭포

오승폭포 : 대승폭포 좌측 골에 있음.

쉰길폭포 : 한계령북쪽:큰감투봉쪽

 

 

12선녀탕계곡쪽




응봉폭포 : 십이선녀탕계곡 하류에 있는 폭포. 위에는 옹탕폭포(복숭아탕), 두문폭포(용탕폭포)가 있다.

복숭아탕 : 설악산국립공원 내설악 지구에 있는 십이선녀탕계곡의 가장 위쪽에 흐르는 폭포로 복숭아탕이라고도 한다. 이 폭포의 경관은 설악산의 여러 계곡 가운데 가장 예술성이 뛰어난 곳으로 꼽히는 십이선녀탕계곡 중에서도 백미로 꼽힐 만큼 빼어나다. 용탕(龍湯)이라는 명칭은 뒷벽의 큰바위굴[龍穴]에서 용이 나왔다 하여 붙여진 것이고, 복숭아탕이라는 명칭은 폭포 물줄기가 떨어지는 바위 구렁(움푹하게 파인 땅)이 커다란 복숭아로 찍어낸 듯한 모양이라 하여 붙여진 것이다.

두문폭포 : 십이선녀탕계곡의 상류에 있음. 용탕폭포라고도 함. 하류로 가면서 복숭아탕(혹은 독탕, 옹탕폭포), 응봉폭포가 있다.

- 옹탕폭포 : 십이선녀탕계곡에 있는 복숭아탕을 말함.

- 용탕폭포 : 십이선녀탕계곡의 두문폭포의 다른 이름

남교리

12선녀탕계곡

대승령

+ 곧은지터실

+ 작은함지박골

 

 

+ 큰함지박골

 


기  타


옥녀폭포 : 점봉산에서 오색 쪽으로 흐르는 계곡에 있는 폭포

온천폭포 : 온정골에 있는 폭포. 온정골은 독주골 옆에 있음.

향산폭포 : 둔전골에 있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