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나의 40대는 열정이다” - 시사인 펌

작성자미네르바| 작성시간09.10.12| 조회수71|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미네르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2 이 말이 가슴속에서 메아리친다... "노후를 떠올리면 가슴이 더 답답해진다. 자식에게 기댈 수 있었던 과거 세대와 달리 노후를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마음뿐이다. 매달 20만원가량 붓는 개인연금과 국민연금 외에 뾰족한 노후 대비책이랄 게 없다. 매달 허리띠를 졸라매도 교육비로 뭉텅 돈이 나가고 나면 남는 게 없다. ‘은퇴하고 나면 혹시나 식당이라도 해볼까’ 싶어 이씨는 출장을 갈 때마다 그 지역 특산물을 슬쩍슬쩍 곁눈질한다고 했다."
  • 작성자 rain 작성시간09.10.12 우리의 현실이다. 노후를 두려워하는 만큼 빨리 늙어가고 있다는 느낌이야.
  • 작성자 플라워 작성시간09.10.12 동감이다...나의 노후,,,,
  • 답댓글 작성자 미네르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4 그래서... 어떻게 할 건데? 노후...??
  • 작성자 미네르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2 이 분도 만만한게 식당이네. 또 만만한게 택시기사 등등이 있지. 수십년간의 엔지니어 출신의 기술은 노후대책에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보나봐??
  • 답댓글 작성자 rain 작성시간09.10.12 나도 생각중이당~뭐해서 묵고 살아야할꽁?
  • 답댓글 작성자 미네르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3 지금의 자신의 인생을 바뀌려면, 습관을 먼저 바뀌어야 하고, 습관을 바꾸려면, 행동을 먼저 바꾸어야 하며, 행동을 바꾸러면 생각을 먼저 바꾸어야 한다지. 그렇담 생각을 어떻게 바꾸지? 돈 주고 강의를 듣거나, 책을 사서 보거나, 훌륭한 멘토를 찾아가 좋은말씀을 청하는 방법이 있겠다. 그래서 레인은 지금 생각중이겠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