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흣하거나 엽기적인 내 아들의 일제고사 거부 체험기 - 머찐아들엄마 작성자미네르바| 작성시간09.10.17| 조회수42|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미네르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7 ㅋㅋㅋ 진짜 멋진아들의 엄마다. 개념 완전 빵빵하네.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옥구슬 작성시간09.10.17 대단한 엄마와 아들 이구나! 만약 내 애가 저 경우이면 난 어떡해 했을까? 아이가 혹 학교에서 불이익을 당하고 선생님들 눈 밖에 날까봐 난 노심초사하며 아이에게 시험을 그냥 보라고 종용했을거 같다. 아이를 믿고 힘을 실어 주는 엄마에게 짝짝짝!!!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미네르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8 글치?? 평소 개념 빵빵하게 충전되어있지 않다면, 저런 머찐 엄마처럼 도저히 못했을꺼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플라워 작성시간09.10.19 멋진 엄마다,,아들도,,,저정도로 확고한 소신이 았어야 하는데 나~~~~~~~ 없다...난 소시민이다..궁시렁만 할줄 알지 내가 칼자루 쥘 자신은 없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미네르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9 내 말이... 자식들이 그래도 전교에서 1 - 2 등 해야 지 일제고사 같은것 거부해도 꼴통학주같은 애덜한테도 기죽지 않고 내가 할 소리 하면서 살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ain 작성시간09.10.26 나도 내 딸이 정답 피해 빵점을 맞아 올 실력이 되면 개념있게 거부시킬 수 있다!! 그래서 이런 글도 배알 꼴린다.전교 1~2등이 하면 개념있는 거사지만 보통의 아이들은 아주 많은걸 걸어야하는 행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ain 작성시간09.10.26 그리고 글을 이렇게 풀어가는 이 엄마~별로 맘에 안든다.좀 재수없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