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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권하는 사회 (딴지일보 / dispatch )

작성자미네르바| 작성시간10.12.28| 조회수2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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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rain 작성시간10.12.29 동감...물리적인 체벌은 결국 폭력과 같다는데 동의한다.내가 기억하는 두 번의 체벌은 그 정도가 그리 심한것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수치스럽게 기억된다.그 정도로 잘못하지는 않았는데 싶으면서..또한 맞아도 쌀 만큼의 잘못이란 어떤 것인가 반문해본다.대안을 찾아야지.
  • 작성자 미네르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29 중핵교때부터 고등핵교때가정 선생이라는 탈을 쓴 인간들한데 맞았던 기억은 열 손가락이 모자랄 정도로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 귀싸대기 맞고 멀리나가떨어진 후, 그래도 예를 갖춘다고 정신을 가다듬고 벌떡 일어났더니만 또 맞았다. 일어나면 또 맞고... 나중엔 괜히 일어났지 싶을 정도지.
  • 답댓글 작성자 rain 작성시간10.12.30 유난히 아이들을 심하게 폭행하는 선생들이 있었어. 왜그리 죽어라 때렸는지 이해가 안가. 그 사람들은 정상적인 가정생활이 가능했을까?폭력은 습관이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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