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미네르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9.21
전파낭비란 말에 절대 공감이야. 저런 위법한 짓거리들을 언론에서 파헤치고 사법처리하라고 아우성을 쳐야하는게 지극히 정상적인 사회인데, 독글물 일보 3형제들은 절대루 안한다. 저런 식으로 상부구조가 썩어버리면 대한민국이라는 배는 침몰할 수 밖에 없다. 주변국 일본이나 중국은 신나서 춤을 추겠구.... 쩝~~
답댓글작성자rain작성시간09.09.21
만약에 우리가 소위 기득권에 속한다면 어떨까? 변절안하고 기득권만 쥐고 살 수 있을까? 사람이 그렇게 단단한 존재는 아니지 싶다.그렇다고 그러한 변절을 이해한다는 것은 아니다.우리의 안타까움의 상당부분은 갖지 못한 변절의 기회때문은 혹시 아닐까?
답댓글작성자미네르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9.21
글씨.... 기득권 세력안에 들어간다고 해도 자신 삶의 목표가 무엇이냐에따라 다르겠지. 끝없이 더 많은 기득권을 추구한다면 변절하기 쉬울것이요, 주변의 다른이와 공존 공생하려고 노력한다면 그 사람의 일생은 만일들로부터 추앙받을 수 있을것이외다.
작성자rain작성시간09.09.21
교수만 썩나? 고여있는 모든 것은 썩는다. 난 내 선도에도 의구심을 갖고있다.위에 고이건 아래에 고이건 흐르지 못한 물에선 냄새가 난다,고약한...그래서 공직자 후보에겐 더 엄격한 도덕적 기준 적용이 필요하겠지.썩은 준치를 리더로 세울 수는 없지.
답댓글작성자미네르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9.24
맞아. 대~한민국은 아직 그 전성기가 도래하지도 못했잖아. 앞으로도 주욱 전진하여서 찬란한 문화유산을 꽃피워야할텐데, 벌써 저 알량한 기득권에 안주해 버리면 어쩌란 말이여!! 정운찬이는 결코 존경받을 사람으로 남기엔 애초에 틀려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