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소망을 품고, 부활의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사도행전 26:1~12)
''당신들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로 여기나이까''(8절)
부활 신앙을 전하는 바울(1~8)
유대인의 풍속을 잘 아는 아그립바 왕 앞에서 바울은 젊었을 때에 예루살렘에서 생활했던 유대 종교의 가장 엄한 파인 바리새파의 삶을 살았었는데
이제 심문받는 것은 하나님이 유대 조상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가 간절히 얻기를 바라는 소망
곧 오늘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이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로 여기시냐는 반문하며 부활의 소망으로 인하여 고소를 당한다고 함으로
바울 자신을 위한 변명은 그동안 부활 신앙의 복음을 전하고 있었기에 도리어 재판정이 최적의 부활의 복음을 전하는 자리가 되었음을 깨닫고 붙잡게 됩니다
바울의 과거 회상(9~12)
이제 그러한 부활 신앙을 전하게 된 자신의 잘못된 지식에 의한 과거의 박해자로서의 잘못된 삶을 회상하며
재판정에 높고 낮은 사람 모두 자신과 같이 그러한 잘못된 신앙에서 돌이켜 온전한 부활 신앙을 가지기를 바라며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가감 없이 간증을 하는 바울을 보며
심문을 하는 재판정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예배당이 된 것과 같은 것이라 여겨지며 깨닫게 되며
부활의 복음을 전하다 당하는 고소와 묶임의 고난도 이렇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드시는 하나님이 되심을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바울과 같이 부활의 소망을 품고 그 복음을 전하고 나누는 삶을 힘써야 할 것을 실천하기를 다짐합니다
주님, 오늘의 사도 바울과 같이 부활의 소망을 품으며 이 귀하고 귀한 부활의 복음을 성령의 전적인 도우심을 힘입어 열심히 나누고 전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사도 바울과 같이 부활의 소망을 품고 이 귀하고 귀한 부활의 복음을 성령님의 전적인 도우심을 힘입어 나누고 전하는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