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온전히 힘입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로마서 12:9~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14절)
사랑과 성실(9~11), 기도와 축복(12~14)
사랑에는 거짓이 없으니 사랑의 사람은 곧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힘입는 사람은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는 하나님께 속하는 삶이 되어야 하며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고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기를 권면하심을 보며
성도의 사랑과 성실한 삶의 근거는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온전히 힘입어야 할 것이라 여겨지며 깨닫고 붙잡게 되며
이제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고 하시며
중요한 것은 오늘의 말씀과 같이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는 말씀 앞에서 멈추어 엎드릴 수밖에 없으니
이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과도(마 5:43~48) 연결되며 이것의 극치가 주님의 십자가 사랑이라(5:8) 여겨지며 깨닫고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십자가 대속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온전히 힘입고 사랑과 성실한 삶이 될 것이며
기도를 힘쓰되 원수까지도 사랑하고 축복할 수 있는 삶이 되어야 할 줄 믿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안다고 하였지만 온전히 힘입지 못한 저를 용서하여 주옵시고 온전히 힘입게 하옵시사 그 사랑으로 인하여 사랑과 성실함으로 선에 속하게 하옵시고 기도를 힘쓰되 박해하는 자들까지도 사랑하며 축복할 수 있도록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온전히 힘입고 그 사랑으로 인하여 사랑과 성실함으로 선에 속하며 기도에 힘쓰되 박해하는 자들까지도 사랑하며 축복하는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
추신) 주님이 함께 하시는 즐겁고 행복 가득한 사랑이 넘치는 추석연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