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지체 되게 하옵소서'

작성자신영훈|작성시간26.06.05|조회수12 목록 댓글 0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지체 되게 하옵소서'
(고린도전서 12:12~20)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12, 18절)

하나의 몸, 다양한 지체(12~17),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18~20)

사도 바울은 다양한 은사를 주신 이유를 오늘의 말씀과 같이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 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하심으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다양한 지체가 있지만 한 성령님으로 인하여 한 몸이 되었고

다양한 은사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 각각의 지체로서 주신 은사를 있는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여 교회를 한 몸되어 세워나가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을 깨닫고 붙잡게 되며

이는 또 오늘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신 존귀한 지체이기에 그에 맞는 은사를 주셨음이라 여겨지며

그리하여 그 은사로 서로를 인정하고 주님의 몸된 교회에 지체로서 한 몸을 이루어 맡겨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여 세워나가는 것이

결국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는 삶이라 여겨지며 깨닫고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몸된 교회에 다양한 은사, 다양한 지체가 있음을 인정하고 각각 주신 은사를 잘 활용하여 지체로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한 몸으로 세워나가는 삶이

결국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복된 삶이 되는 줄 믿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하며 나아갑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몸에 많은 지체가 있는 것처럼 그에 맞는 은사를 주셨음을 깨닫고 감사드리며 늘 겸손히 서로를 인정하고 주님의 몸된 공동체를 성령으로 인한 한 몸으로 세워나가는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삶이 되도록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몸에 많은 지체가 있는 것 같이 그에 맞는 은사를 주셨음을 기억하고 늘 겸손히 서로를 인정하고 각각 주신 은사를 성령님으로 인한 주님의 몸된 교회의 지체로서 한 몸으로 세워나가는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