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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은사로 세우고 덕을 끼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작성자신영훈|작성시간26.06.10|조회수17 목록 댓글 0

'받은 은사로 세우고 덕을 끼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고린도전서 14:13~25)

"18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19 그러나 교회에서 네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24 그러나 다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알지 못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
25 그 마음의 숨은 일들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리어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신다 전파하리라''(18~19, 24~25절)

방언과 통역(13~19), 방언과 예언의 기능(20~25)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하라 하시어 마음에 열매 맺는 기도와 찬송을 할 수 있으며

알아 듣는 말로 축복하여 그 감사에 아멘 함으로 덕을 세울 수 있는 것인데 그렇다고 방언을 금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말씀과 같이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하시고

그러나 교회에서 내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하는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하시어

방언도 금하지 말고 잘 하되 공동체에는 통역을 통해 깨달은 마음으로 말하는 것의 중요함을 가르쳐 주심을 보며 깨닫고 붙잡게 되며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과 같이 악에는 어린 아이 같이 하여 방언을 하되

방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한 표적이며 예언은 믿는 자들을 위한 것임을 분별하고

온 교회가 다 방언하면 믿지 않는 자들이 들을 때에 미쳤다고 할 것이기에 절제해야 할 것이며

오늘의 말씀과 같이 그러나 다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알지 못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받고

그 마음의 숨은 일들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리어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신다 전파하리라고 하심으로

예언 곧 방언을 통역한 알아 듣는 말은 책망과 판단 그 마음의 숨은 일을 드러나게 하여 하나님께 경배하게 됨을 보며 깨닫고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방언의 은사를 금하기보다 지혜롭게 절제하며 잘 사용할 것이며

특별히 예언의 은사를 사모하여 받아 남을 세우고 하나님께 경배하게 하도록 덕을 세우는 삶이 되어야 할 줄 믿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신령한 은사를 주신 목적에 부족한 저를 용서하여 주옵시고 지혜롭게 절제하며 받은 은사를 사용하게 하옵시고 특별히 예언의 은사를 사모하며 받아 남을 세우고 하나님께 경배할 수 있는 덕이 되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신령한 은사를 주신 목적을 잘 분별하며 지혜롭게 절제하여 잘 사용하고 특별히 예언의 은사를 사모하며 받아 남을 세우고 덕을 끼치는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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