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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와 화평의 하나님을 닮아 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작성자신영훈|작성시간26.06.11|조회수14 목록 댓글 0

'질서와 화평의 하나님을 닮아 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고린도전서 14:26~40)

"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39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40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33, 39~40절)

질서와 화평의 하나님(26~33), 품위 있고 질서 있게(34~40)

그런즉 모일 때에 찬송시, 가르치는 말씀, 계시, 방언, 통역함이 있을 때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하심으로

공동체의 모임은 내 주장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덕을 세우는 것이 되어야 할 것이며

그리하여 방언도 통역도 예언도 차례를 따라 질서 있게 하라 하시어

오늘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셨음을 깨닫고 붙잡게 되며

이제 당시에 고린도 교회가 여자로 인하여 시끄러웠음이라 여겨지며 그러한 예를 드시고 교회가 권면 곧 명령이라 하시어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알지 못한 자니라'하시사 모든 것을 알 수 없는 작은 지식으로 뽐내려 하지 않는 것이 화평을 이루는 것이라 여겨지며

이제 오늘의 말씀과 같이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하시고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명하심을 보며

은사를 잘 사용하되 품위 있게 질서 있게 함이 아름다운 것임을 깨닫고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질서와 화평의 하나님을 닮아 가는 삶으로 은사를 사용하여 공동체에 덕을 세우며

예언을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에 금하지 않되 모든 것을 품위 있게 질서 있게 하는 삶으로 아름다운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삶이 되어야 할 줄 믿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하며 나아갑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성숙하지 못한 은사를 통해 공동체에 분란이 되었는지 돌아보오니 용서하여 주옵시고 질서와 화평의 하나님을 닮아 차례를 지키며 화평을 심어 덕을 세우고 모든 것을 품위 있게 질서를 따르는 은사를 겸손히 사용하는 성숙함으로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무질서한 삶을 버리고 질서와 화평의 하나님을 닮아가 차례를 지키고 화평을 심어 덕을 세우고 겸손히 은사를 사용하는 성숙함으로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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