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구제와 삶으로 공동체를 세워나가게 하옵소서'
(고린도전서 16:1~12)
"3 내가 이를 때에 너희가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8 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머물려 함은,
9 내게 광대하고 유효한 문이 열렸으나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라,
12 형제 아볼로에 대하여는 그에게 형제들과 함께 너희에게 가라고 내가 많이 권하였으되 지금은 갈 뜻이 전혀 없으나 기회가 있으면 가리라''(3, 8~9, 12절)
예루살렘 교회를 위한 헌금(1~9), 디모데와 아볼로(10~12)
예루살렘 성도를 위한 헌금을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과 같이 매주 첫날에 각 사람의 수입에 따라 모아 두어 준비하게 함이 갈 때에 급하게 헌금이 되지 않도록 하여 돕는 일이 자원함으로 이루어지게 하며
오늘의 말씀과 같이 내가 이를 때에 너희가 인정한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라고 하시사
어려움에 있는 예루살렘 교회를 돕는 것은 은혜를 베푸는 것이라 하심이며
이어서 사도 바울은 자신의 복음의 여정을 설명하고
오늘의 말씀과 같이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머물려 함은 내게 광대하고 유효한 문이 열렸으나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라 밝혀
어려운 교회를 도우면서도 또 복음의 전진을 힘써 대적이 많은 가운데서도 나아감을 보며 깨닫고 붙잡게 되며
이제 디모데가 이를 때를 위하여 두려움 없이 평안하게 있도록 하고 다시 보내 줄 것을 당부하고
오늘의 말씀과 같이 형제 아볼로에 대하여는 그에게 형제들과 함께 너희에게로 가라고 내가 많이 권하였으되 지금은 갈 뜻이 전혀 없으나 기회가 있으면 가리라 하시어
자신의 동역자 곧 주님의 일에 동역자들 또한 세심하게 살피고 도우며 그들의 의견을 존중함을 보며 깨닫고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힘쓰되 구제로 돕는 삶도 힘쓰므로 복음의 통로를 넓힐 수 있는 것임을 알고 행할 수 있어야 할 것이며
주님의 일에 동역자들을 귀히 여기며 존중하는 자세로 대하는 삶이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삶이 되는 줄 믿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복음과 함께 구제도 힘써 복음의 통로를 넓힐 수 있는 삶이 되며 주님의 일에 동역자를 귀히 여기며 존중하여 공동체를 아름답게 세워나가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복음과 함께 구제도 힘써 복음의 통로를 넓히고 주님의 일에 동역자를 귀히 여기며 존중하여 아름다운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