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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죽었고 주님이 사시는 삶으로 사명 감당하게 하옵소서'

작성자신영훈|작성시간26.06.22|조회수21 목록 댓글 0

'자신은 죽었고 주님이 사시는 삶으로 사명 감당하게 하옵소서'
(요나서 1:17~2:10)

"4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4, 9절)

물고기 뱃속에서(1:17~2:4), 하나님께 속한 구원(2:5~10)

사명을 외면하고 하나님을 피하여 다시스로 도망한 요나... 바다를 흉용케 하시사 바다에 던짐을 받고 큰 물고기 뱃속에서 기도하며

오늘의 말씀과 같이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고 함을 보며

배에서는 살아 있을 때에는 구원을 받지 못하였지만 바다에 곧 하나님께 제물로 바쳐질 때에는

하나님의 은혜로 큰 물고기 뱃속에서 구원을 받고 다시 하나님 임재하심의 성전을 바라볼 수 있게 되어

내가 살아 있는 삶 곧 내 생각, 내 계획, 내 뜻으로는 사명을 완수할 수도 없고 내가 하나님께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져 죽을 때에 영적 예배자가 되는 것과 같이(롬 12:1) 되어

사명을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세상에서 감당할 수 있음을 깨닫고 붙잡게 되며

이제 물고기 뱃속에서 깊음의 바다 밑바닥에 다다라 절망 속에서 산의 뿌리까지 내려가 빗장에 막힌 죽음의 구덩이에서 건져 주셨음을 고백하며

피곤할 때에 하나님을 생각하며 내 기도 곧 회개의 기도라 여겨지며 주께 이르렀고 성전에 미쳤음을 확신하고

오늘의 말씀과 같이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다고 고백하고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때에 다시 사명의 길을 가게 된 요나를 보며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요나와 같이 회개의 구원의 복음을 외쳐야 할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내 생각, 내 뜻으로는 할 수 없고

내가 죽는 산 제물과 같이 더 나아가 갈 2:20 말씀과 같이 주님이 사시고 믿음으로 사는 주님 중심의 삶이 되어야 할 것이며

사명에서 넘어졌어도 실망 좌절하지 말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힘입어 회개하며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나 끝까지 잘 감당하여야 할 줄 믿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하며 나아갑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요나와 같이 회개의 복음을 가졌지만 묻어 두고 외면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오니 용서하여 주옵시고 다시 일어서게 하옵시며 저는 죽었고 주님을 믿음으로 사는 주님 중심의 삶으로 끝까지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요나와 같이 세상에서 회개의 복음을 가졌음을 기억하고 넘어진 자리에서 회개하며 다시 일어나 자신은 죽었고 주님을 믿음으로 사는 주님 중심의 삶이 되도록 성령님의 전적인 도우심을 힘입어 이 복음을 전하고 나누는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는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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