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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OF DAY

6.11 밤런입니다

작성자모네짜짜|작성시간26.06.12|조회수14 목록 댓글 2

가볍게 7키로 뛰었습니다 

런닝 코스가 거의 자전거길 산책로라서 신호등이 4.5개 정도 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행단보도 피해서 뛰었네요.ㅋㅋ  이쪽으로 갈까 저쪽으로 갈까? 

그냥 애증의 코스긴 한데  (돌뿌리밟아서 부상당하고)익숙하고  시간이 빨리가는거 같아 계속 뛰게 되네요

여기 찍고 여기 넘어가고 돌면 40분 코스라.ㅋ

그냥 40분 7분페이스 뛰고 15초동안 케이던스 190~210x4 

다 뛰니  6.5키로정도 되더라고요 7치로 채웠네요 

 

사실 하프대회전 마지막 훈련이였는데 하프뛰는데 이틀이나 휴식 취하는건 오버라 생각들어서

오늘도 똑같은 코스 똑같은 페이스로 한번 더 뛸 생각입니다ㅋㅋ 

 

12주짜리 하프준비는 이제 끝났고 12주 동안 뛰면서  페이스조절하는거 조깅하면서 쉬는게 뭔지 조금은 알게 된거 같습니다^^ 

일요일 어떻게 뛸까 계획 짜고 있습니다 우선 2시간 6분 안으로 들어오는게 1차 목표고요 

대회 뽕 받고 뛰면서 몸상태가 좋으면 1시간59분 도전해봐야겠네요 

부상 안당하고 뛰는게 가장 중요하니깐요^^

(3개월뒤 32k대회. 그리고  4개월뒤 풀코스 계획중이라 무리는 안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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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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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뚱땡선배 | 작성시간 26.06.12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그리즐리 | 작성시간 26.06.12 수고하셨습니다 좋은결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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