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인천공항 갈일이 있어서 갔다가 잠시 짬낚시를 해봤습니다.
서해는 역시나 물이 깨끗하지 않아서 재미가 없어요...
날물때라 계속 물이 줄어들다 보니 물을 따라서 계속 움직이는데 아무도 고기 잡는 걸 본 일이 없다는...
세시간정도 있다가 웜 하고 지그헤드 다 날려 먹고 왔습니다.
어제는 체육관에서 간단한 운동으로...
빡빡이 아저씨 루틴입니다.
끝나고 나서 데빌프레스를 하는데 동그란 덤벨 밖에 없지만 무게를 좀 높여보고 싶어서
무거운 걸 들고 했더니 오늘 금방 반응이 오네요. ㅎㅎ
육각덤벨을 체육관에 사다 놓을까 싶기도 합니다.
클럽벨, 밴드운동, 복근운동 하고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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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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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리즐리 작성시간 26.06.18 new
저희 아파트헬스장에 기구가 부족해서인지 저도 그랬지만 개인이 운동기구를 가져다놓더라구요
수고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뚱땡선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에효... 아파트 헬스장이면 모르겠는데 가져다 놨다가 나중에 가지고 올때 어쩌려냐 싶기도 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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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감사한 루틴 작성시간 26.06.18 new
수고많으셨습니다 ~
원장님께서 바다사진 연거푸 보여주시니 바다가 그리워지네요. ㅜㅜ -
답댓글 작성자뚱땡선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한번 시간 내서 다녀오시면 되죠^^ 가보니 확실히 서해보다는 동해가 좋네요. 전 평일에 하루 쉬어서 그날 아침 4시반쯤 출발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