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멈추는법 일상생활 꿀팁

작성자정준하|작성시간22.11.28|조회수44 목록 댓글 0

'기침'은 체내로 들어온 이물질과 기도의 분비물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대부분 기도가 자극받거나 염증이 생겨서 나타나는데요. 1~2주 내에 자연스럽게 호전됩니다. 그런데 3주 이상 상태가 그대로라면 만성기침을 의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성기침의 주요 원인은 알레르기 비염, 천식, 후비루 증후군 등입니다.

먼저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나 먼지 같은 항원으로 인해 재채기가 연달아 나오는 질환입니다. 천식의 경우, 기도가 과도하게 좁아지는 병으로 기침 및 호흡곤란이 동반됩니다. 한편 후비루 증후군은 콧물이 목뒤로 넘어가 기침이 나오는 현상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기침 멈추는법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관련 질환을 막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위생관리

한 전문기관의 발표에 따르면 손만 잘 씻어도 감염성 질환의 약 50%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를 자주 닦고 치실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그래야 구강에서 생긴 바이러스가 기도로 넘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적정 수면시간 확보

하루에 5시간만 자는 사람은 7~8시간씩 자는 이들보다 면역력 저하에 시달릴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생체리듬이 깨진 탓인데요. 혈압 및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아지는 만큼 충분히 자야 합니다.

▶수분 섭취 & 습도 조절

기도의 점막이 건조해지면 바이러스의 침입이 쉬워집니다. 또한 면역력 저하를 겪기 쉬우므로 물을 자주 마실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일일 8잔(2L)을 적정 섭취량으로 봅니다. 가습기를 사용해 실내 습도를 높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 섭취

홍삼, 버섯, 토마토처럼 면역력 향상에 뛰어난 음식을 먹으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그중 홍삼은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관련 기능성을 공식 인정받았습니다. 게다가 호흡기 보호에도 탁월한데요. 국내외 관련 연구 자료가 무척 다양합니다. 지금부터 흥미로운 사례들을 함께 확인해보겠습니다.

가네코 심장H 박사팀은 건강한 실험 참가자들을 두 집단으로 나누고 한쪽에는 홍삼을, 다른 쪽에는 가짜 약을 60일 동안 섭취시켰습니다. 이후, 독감에 대한 저항력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비교하였습니다.

실험 결과, 가짜 약 섭취군의 독감 발병률은 73.3%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홍삼 섭취군은 그보다 훨씬 적은 28.6%만 독감에 걸렸습니다. 거의 세 배가량 낮은 수치인데요. 이에 교수팀은 "홍삼이 독감 바이러스를 억제해 나타난 현상"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손은화 연구팀도 홍삼이 면역력 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연구팀은 실험용 쥐를 세 그룹으로 나누고 각각 0.5mg/kg, 5mg/kg, 50mg/kg의 홍삼 추출물을 투입했습니다. 이후, 면역세포 활성화를 돕는 'IL-6'의 분비량을 측정해봤습니다.

그 결과, 홍삼을 많이 투입할수록 IL-6 수치가 높아졌습니다. 0.5mg/kg, 5mg/kg, 50mg/kg 그룹별 분비량이 각각 400pg/ml, 600pg/ml, 900pg/ml를 기록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홍삼이 면역세포의 활동을 촉진하고 면역력을 증진시킨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효과적인 홍삼. 문제는 제품에 따라 품질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는데 있습니다. 홍삼성분이 1%도 안되는 제품은 물론 각종 첨가물이 들어가는 제품까지.. 그렇다면 홍삼은 어떠한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까요?

 

 

01. 6년근 홍삼

예전 [MBC 불만제로]에서는 4년근홍삼과 6년근 홍삼을 비교하면서 홍삼을 고르는 기준에 대해서 생각하게 끔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4년근과 6년근만을 비교했을까요? (5년근, 7년근은?)


한 마디로 7년근 홍삼은 없습니다. 인삼은 7년째부터 노화가 시작되어 효능을 잃기 때문에 재배하지 않기 때문인데 1년째부터 차곡차곡 인삼의 효과가 커져가면서 그 모든 효능을 꽃피우는 시기가 바로 6년째입니다


그럼 4년근은 왜?

 

인삼이 4년째까지는 잘 자랍니다 수확량이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제품화 하기 용이한 것. 하지만 5년째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고비를 맞기 시작, 약 30 ~ 40%를 못쓰게 됩니다


역경을 딛고 살아남아서 그런지 6년근이 4년근에 비해 유효성분이 1.4배 ~ 2배 높다는 연구결과도 여러 편 나와 있습니다. 실제 중국정부에서는 6년근을 의약품으로 5년근 이하는 일반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즉, 6년근 홍삼은 그 효능과 함께 투입되는 시간이나 비용, 희소가치까지 더해져 좋은 인삼, 귀한 인삼으로 여겨지게 된 것이죠

 


02. 건강기능식품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소비자가 몸에 좋은 홍삼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일정한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에만 '건강기능식품' 이라고 표기하도록 정해놓았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사포닌이 풍부한 반면,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홍삼음료는 사포닌이 거의 없습니다 즉, 홍삼의 효능을 제대로 보려면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해야 한다는 거죠


03. 사포닌 함량

홍삼의 효능은 ‘사포닌’이라는 성분에서 나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홍삼제품에 한해 사포닌 함량을 표기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요 '진세노사이드 Rg1+Rb1+Rg3의 합'으로 표기합니다. 홍삼에는 수 많은 사포닌이 있는데 그 중  Rg1, Rb1, Rg3는 홍삼의 효능을 대표하는 성분으로 3 - 80 mg 의 범위 안에서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게 비결입니다

 


04. 가격

이러한 기준에 더해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홍삼이라는 것이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효과적인 만큼 오랜기간 복용하려면 가격도 무시 못하는 요소다 따라서 가격도 고려해야합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jardindejstudio/products/6695813649

 

대표적인 것이 김포파주인삼농협 6년근 vip홍삼정스틱

 

기침은 인체의 방어 작용 중 하나이지만, 장기간 지속되면 호흡기 질환을 의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에 지금까지 증세 완화 비결 및 기침 멈추는법을 살펴봤습니다. 꾸준한 관심을 기울여 건강을 가꾸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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