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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블러셔는?

작성자the76|작성시간12.09.18|조회수122 목록 댓글 0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블러셔는?











아침에 바쁘게 메이크업을 하다 보면 ‘이건 하지 않아도 괜찮겠지’란 생각으로 사용하지 않는 뷰티 아이템이 있으니 바로 ‘블러셔’다.



블러셔는 메이크업 아이템 중에서 비인기 아이템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블러셔를 사용하기만 해도 얼굴이 훨씬 달라 보이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광대뼈에 블러셔를 살짝 바르기만 해도 “나 피곤해”얼굴에서 “오늘 하루도 정말 상쾌한 하루가 되겠구나”얼굴로 변신할 수 있다.


한번 블러셔의 매력에 빠지게 되면 특히 바쁘게 출근 준비를 하는 아침 메이크업 시 다른 아이템은 사용하지 않더라도 블러셔만은 꼭 사용하고픈 마음이 간절해질 것이고 마스카라만이 최고의 메이크업 아이템이라고 생각했던 시절에서 벗어나 블러셔 없는 메이크업은 상상조차 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블러셔는 보통 크림 타입, 파우더 타입, 틴트 타입으로 나눠진다. 자신이 원하는 취향의 타입을 골라서 사용하되 각각의 블러셔를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지 아래에서 살펴보도록 하자.


  • 크림 타입 블러셔

크림 타입 블러셔란?


크림 블러셔는 개인적으로 가장 활용도가 높은 메이크업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며 필자 역시 크림 타입 블러셔를 무척 좋아한다.


크림 제품을 사용할 때는 손가락을 이용해서 슥슥 바르면 되고 요즘은 질감이 무척 부드럽게 출시되기 때문에 어떤 피부 표면이라도 뛰어난 밀착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발색 또한 좋고 파우더를 미리 살짝 사용한 상태라 해도 그 위에 톡톡 발라줘도 된다.


어떻게 사용하는 것일까?


먼저 기초화장을 끝낸 다음 가운데 손가락에 크림 블러셔를 살짝 찍어 광대뼈에 그대로 발라준다. 손가락을 이용해 둥글게 두드려주면서 블러셔에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엷게 펴서 발라준다.


좋아하는 제품

필자는 개인적으로 ‘시세이도 엑센츄에이팅 컬러 스틱(Shiseido Accentuating Color Sticks)’을 무척 좋아한다.


이 제품은 블랜딩도 무척 간편하고 유분 함량도 적으면서 반짝임은 더해진 제품이며 피부톤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세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브론즈와 로즈 두 가지 색상을 손등에서 먼저 섞은 다음 광대뼈에 발라준다면 한층 매력적인 블러셔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 틴트 타입 블러셔

틴트 타입 블러셔란?


틴트 타입 블러셔는 블러셔 제품 중에서 가장 지속력이 뛰어난 타입이며 메이크업을 지울 때나 되어야지만 아침보다 옅어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기 때문에 지속력을 중요시하는 여성들이 좋아하는 타입이기도 하다.


틴트 형태의 블러셔를 처음 사용한다면 무척 빠르게 발라야 하기 때문에 약간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지만 사용이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연출이 가능해진다.


또한 쉬어 느낌도 주기 때문에 피부가 한결 투명하게 느껴지기도 하며 자연스럽게 발그레한 볼을 연출하기 좋다.


어떻게 사용하는 것일까?


틴트의 기본 원리는 가볍게 발라서 피부 표면에 자연스럽게 색이 스며들도록 만드는 것이다. 보통 기초화장을 끝낸 피부에 발라 자연스러움을 유도하지만 파운데이션 위에 발라서 한층 발색력을 높일 수도 있다.


틴트 타입 블러셔를 사용할 때 명심해야 할 점은 바로 ‘빠른 손놀림’이다. 틴트가 한번 피부 표면에 스며들기 시작하면 쉽게 지워지지 않기 때문에 잘못 착색이 되어 얼룩덜룩한 볼이 되기 전에 재빠르게 손가락을 움직여 자연스러운 컬러를 연출하는 것이 좋다.


손가락이나 스펀지 위에 틴트를 한 방울 떨어뜨려 광대뼈 부근에 톡톡 두드려주며 바른 다음 색상이 너무 도드라지지 않도록 골고루 발라주고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만들어준다.


좋아하는 제품


필자는 ‘타르트 치크 스테인(Tarte Cheek Stains)’제품을 무척 좋아하는데 아마 필자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여성들이 무척 많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 제품은 모든 피부톤에 어울릴 수 있는 색상으로 이뤄져 있으며 한번 사용하면 하루 종일 지속되는 장점이 있다. 쉬어타입이기 때문에 발랐을 때 두꺼운 듯한 느낌도 들지 않고 자연스러운 홍조를 연출해준다.

  • 파우더 타입 블러셔

파우더 타입 블러셔란?


파우더 블러셔는 가장 기본적인 타입의 블러셔로 최초로 블러셔가 개발되었을 때도 아마 파우더 타입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보통 파우더 타입은 메이크업 마무리용으로 많이 사용되며 자연스러운 홍조를 원한다면 옅게, 상기된 듯한 느낌의 홍조를 원한다면 진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파우더 타입 블러셔 역시 애용하는 제품이며 크림이나 틴트 블러셔를 사용한 뒤에 조금 더 색을 진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덧칠용으로 많이 사용한다.


어떻게 사용하는 것일까?

기초 화장 후 메이크업 베이스와 루즈 파우더를 바른 다음 사용한다. 파우더 블러셔의 경우 앞서 설명한 타입과는 다르게 얼굴 표면이 보송보송한 상태에서 바르는 것이 좋으며 만약 촉촉한 상태에서 사용한다면 얼룩덜룩하게 될 가능성이 무척 높다.


크게 웃는 표정을 지은 다음 파우더 브러시를 사용해서 광대뼈 중앙에 원을 그리며 파우더 블러셔를 바르는 것이 좋고 브러시를 사용하는 것이 발색이 잘되도록 도와준다.


블러셔를 바른 다음 깨끗한 브러시를 이용해 블러셔의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블랜딩 해준다.


좋아하는 제품

기본적인 파우더 블러셔를 구입하는 경우 보통 저렴한 제품을 선호하는데 ‘커버걸 칙커(Cover Girl Cheekers)’를 무척 애용한다.


커버걸에서는 무척 다양한 색상의 파우더 블러셔를 판매하기 때문에 자신의 피부색과 알맞은 파우더 블러셔를 구매하기 무척 좋고 온라인 사이트에서 나와 어울리는 색상을 미리 확인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매장에서 테스트를 해보지 않고도 자신에게 맞는 색상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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