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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중단을 위한 <매일 평화기도> 28

작성자김수영1|작성시간26.06.19|조회수22 목록 댓글 1

전쟁 중단 촉구! 매일 평화기도]

 

Day 28. 우리는 이 땅위의 모든 약자를 지키는 사람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당신께서는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었을 때, “내 동생 아벨이 어디 있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그때 가인은 “내가 동생을 지키는 자입니까?”라고 답했습니다. 자기의 살인을 감추고 책임을 떠넘기는 답변입니다.

 

지금 지구의 여러 곳에는 서로를 미워하고 증오하고 죽이는 전쟁이 계속됩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2022년부터 지금까지 전쟁 중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많은 사람, 특별히 아이들과 여성들이 이 전쟁으로 죽어갑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에게 “중동 지역의 아이들과 여성들이 어디 있느냐?”를 묻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당신의 은총과 자비를 내려 주셔서,

우리가 가인처럼 “우리가 우리와 상관도 없는 그들을 지키는 자입니까?”를 주님께 답하지 말게 하소서.

대신 아르헨티나 민중의 아픔을 대변하던 메스세데스 소사(Mercedse Sosa)가 “내가 고통에 무관심하지 않도록,

내가 불의에 무관심하지 않도록, 내가 전쟁에 무관심하지 않도록” 하나님께 노래한 것처럼 우리도 당신께 간절히 간청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중동 지역의 아이들과 여성들이 어디 있느냐?”를 묻고 계시는 하나님께 우리는 이 땅위에 모든 약자를 지키는 자라고 당신께 용기 있게 답할 수 있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평화의 왕이신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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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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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송순영 | 작성시간 26.06.20 아멘~♡
    간절히 함께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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