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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믿음글

보이지 않는 발자국 / 82. 온유함

작성자김수영1|작성시간26.06.19|조회수15 목록 댓글 1

온유함

시편 37:11  마 5:1-10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우리의 생애에서 특정 주제의 요점을 포착하기 위해 첫 글자들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ACTS (Adoration, Confession, Thanksgiving and Supplication-경배, 고백, 감사, 탄원) 이라는 머리글자로 만든 말을 사용하여 우리의 기도 생활에서 방향을 제시합니다. 시편 37편은 그런 머리글자로 만든 말의 형태로 합해집니다. 각각의 4행의 운의 첫번째 글자는 히브리 알파벳의 글자들을 따릅니다. 첫번째 운은 히브리 알파벳의 첫번째 글자로 시작하고, 그 다음은 두번째 글자로 시작하며, 따라서 4행들의 마지막 운은 히브리 알파벳의 마지막 글자로 시작합니다. 오늘날에 그런 것처럼, 구약시대의 머리글자로 만든 말도 배우고 기억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한 교육적인 도구로서 기능했습니다.

 

시편 37편은 일상 생활을 위한 하나님의 지혜를 열어줄 열쇠를 우리 손에 쥐어줍니다. 이 시편은 인생의 선택의 문제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현재의 압박들의 구미에 맞추어야 하는가 아니면 우리의 눈을 미래에 고정하고 주님의 겸손한 자녀들로서 매일을 살 것인가? 악인의 번영을 부러워할 것인가 아니면 주님의 뜻을 따를 것인가? 11절에서 시편 기자는 우리에게 좋은 충고를 해 줍니다: 악인이 아니라 온유한 자가 땅을 차지할 것이다.

 

그 말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그 분의 산상수훈의 일부분으로 선언하셨던 팔복의 세번째와 아주 비슷하게 들립니다. 예수님은 산에 올라가 앉으셨고, 제자들이 그분에게 나아왔습니다. 그 분은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5) 라고 말씀하시며 그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팔복의 세번째에서 시편 37:11을 내비치십니다. 그분은 그 설교에서 온유함의 의미를 설명하지 않으셨지만, 시편 37편은 설명합니다.

 

시편 37편은 온유한 자들의 특징을 펼쳐보입니다. 온유한 자들은 겸손함과 온화함으로 하나님에 대한 관계에서 종으로서의 그들의 역할을 봅니다. 그들은 교만하지 않고 자신의 개인적인 이익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일차적인 관심은 주님, 그분의 왕국, 그분의 교회, 그분의 이름, 그리고 그분의 영광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에서 온유함은 성령의 열매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온유함은 성령님의 사역을 통하여 우리의 삶 속으로 들어옵니다. 온유한 자들에게는 미래와 소망이 있습니다. 이 성령의 열매가 우리의 전인격 속으로 스며들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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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송순영 | 작성시간 26.06.20 교만하지 않으며 자신의 개인적인 이익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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