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가 21세기 최대의 위험으로 지목한 병이 무엇일까요?
암이나 에이즈가 아닙니다.
바로 직업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로, 번아웃 신드롬 혹인 탈진 증후군이라고 불리는 증상입니다.
이 증상은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일에 탕진한 나머지
정작 자기 삶을 위해 쓸 수 있는 기운이 남아 있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모든 의욕이 사라지고, 기분은 점점 나빠지고, 믿을 수 없이 공허해지면서 부정적인 마음이 가득해집니다.
그러다가 이제는 부정적 감정까지 사라지면서 모든 것에 무관심해지며 생기를 잃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상태가 오는 것은 신체가 나를 향해 보내는 구조 신호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를 무시하고 ‘조금 더 열심히 하자’라며 노력을 더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순간 내가 해야 할 것은 더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잠깐 뒤로 물러나 의미를 찾는 것입니다.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야말로 내 삶의 의미를 찾는 엄청나게 소중한 시간이 됩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은 기도할 시간도 없다고 말합니다.
21세기 최대의 위험 질병에 스스로를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출처 : 조명연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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