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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마리애

2026년 신비체의 모후 Cu. 야외행사

작성자김종필라파엘|작성시간26.06.06|조회수174 목록 댓글 1

일시 : 2026530()

장소 : 공주 황새바위순교성지

대상 : 신비체의 모후Cu. 소속Pr. 및 일치의 모후 Co.직속 Pr.

 

보좌신부님 훈화

순교는 하느님을 따르는데 있어 가장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순교자들의 정신을 마음속에 새기고 각자가 가지고 있는 어려운 일들, 바라는 일들을 순교자들에게 청하며 성지순례 잘 다녀오길 바라셨습니다.

성지담당 노승준 세례자요한 신부님, 전주교구 창인동 성당 송광섭클레멘스 신부님, 요셉 신부님

황새바위순교성지가 한국천주교회의 심장이라고 한다면 이곳으로 성지순례를 온다는 것은 그 심장으로부터 뜨거움을 전달받아 피를 온 몸에 돌게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 오신분들 또한 각 본당에서 열심히 봉사를  하시는 분들이라 생각 됩니다.  맡은 바 자리에서 분명히 어려운 일, 힘든 일도 있을 것이고 때로는 인간관계에서 고민이 있을 것 입니다. 우리가 성지순례를 함으로써 성령님의 신앙에 대한 뜨거움을 받고 나아가 성령님의 뜨거운 사도,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각 본당과 가정에서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내일은 삼위일체 대축일이자 청소년 주일이기도 합니다.

MZ세대들과 나날이 소통하기가  어려운 요즘입니다. MZ세대와 소통하기 위해서 트렌드를 공부해야하고 문화와 관심사를 공부해야 합니다.

그 세대들과 공감하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 동안  그 트렌드는 이미 옛 것, 구식이 되어 버립니다

한 교수님의 강의에서 아이들과 소통하려면 망가질 준비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아이들 뿐만아니라 나아가 가난한 사람들, 하느님의 자녀들,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망가질 준비, 순교할 준비를 이곳에서 잘 하시길 바라고 삼위일체대축일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순교자 광장에서의 즐거운 런치타임입니다^^

성지담당 신부님께서 신자분들을 위한 플룻과 바이올린 연주를 해주셨습니다.  음악에 대한 달란트가 많으셨던 터라 신자분들의 귀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위 사진들은 신자분들의 식사와 더불어 담소를 나누는 모습들입니다.

성지순례여정동안 주님의 은총이 스며드는 시간들이었겠죠??!!

신부님과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14처를 돌며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을 담아 봅니다.

돌문 앞에서 신부님과 한컷~

순교를 통해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 또는 죽음을 넘어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가는 문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어둠과 고난을 지나 희망과 부활에 이르는 그리스도교 신앙을 상징한다고 하니 저 문을 통과하시는 모든 분들께 희망이 있기를 바랍니다

부활경당을 수놓은 4000여점의 백자도자기 평판벽화 앞입니다^^

벽화 하나하나가 주님께  다가가고자 하는 마음들이라 여겨지네요

여기는 부활광장입니다^^

부활광장에 나가계신 특파원 느낌의 요셉신부님^^

신부님과 다정하게 한컷~

어쩌다보니 맨인블랙이 모였군요^^

어느 드라마에서 그러더군요..나이가 드니 자꾸 꽃은 찍게 된다고.."예전엔 내가 꽃이었으니 꽃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나이가 드니 아름다운 꽃이 눈에 들어오고 자꾸만 사진에 담게 된다"고...

다들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를 장착하셨네요^^

몽마르뜨 광장을 더 환하게 밝혀주신 영통성령성당 신자분들과 함께하는 여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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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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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신령 | 작성시간 26.06.06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하신 형제ㆍ자매님들 수고많으셨고,
    은총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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