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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베드로 작성시간13.11.18 오늘도 약속한 날에 저희Pr.(희망의 모후)에서 3명이 우술라의 집에 일손돕기 봉사하러 갔습니다.
로사수녀님의 반가운 표시는 전달과 같았고요...이달에는 추수도 거의 끝나가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양파를 심으셔서 양파에 흙덥기 일손을 하였습니다....마침 안성시청 동호회원들도 함께 하였습니다.
늘 느끼는 일이지만 일손이 매우 부족합니다. 우술라의집은 (무료 할머니 양노원으로 약25명 어르신)이 거주하고 계십니다. 봉사에 함께 하실개인이나 레지오단원(특히 남성팀)은 대환영합니다.( 김로사수녀님 031-674-2711 / 미리내성지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