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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히바오아섬-남태평양 마르키즈제도

작성자소망|작성시간10.03.20|조회수437 목록 댓글 0

 

히바오아 [Hiva Oa]

 

  

 

히바오아섬은 남태평양 중앙에 있는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마르키즈 제도에서 누쿠히바 섬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섬이고 이 제도의 남부에서는 가장 큰 섬이다. 히바오아의 의미는 남마르키즈어로 긴 마룻대란 의미로 실제로 섬의 중간을 긴 산등성이가 있다.

아투오나(Atuona)는 섬의 남쪽에 위치해 있는데 마르키즈제도(Marquesas Islands) 전체의 정부가 자리했던 곳이었으나  지금은 누쿠히바(Nuku Hiva's Tai o Hae)로 옮겨갔고 단지 남마르키즈의 지역정부만이 있다.

섬은 프랑스 화가 폴 고갱(Paul Gauguin) 벨기에 가수인 쟈케브렐(Jacques Brel) 마지막 안식처가 되었다.  이들은 칼바리 묘지(Cavary Cemetery)에서 아투오나를 항상 내려다 보고있다

 

 

 

 

 

 

 

  

 

 

 

남태평양 중앙에 있는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마르키즈 제도 남동부에서 가장 큰 섬.

이 화산섬에 있는 해발 1,200m 이상의 산들은 외해 쪽으로 바로 이어져 있어서 해안평야지대나 거초(?礁)가 전혀 없다. 스페인의 항해가 알바로 데 멘다냐 데 네이라가 1595년에 발견한 뒤 19세기에 백단향을 조금 거래했다. 지형이 험준하기 때문에 농사는 아하오 대지(높이 300m)를 제외하고는 좁은 계곡 기슭에서만 이루어진다. 유일한 수출품인 코프라는 마르키즈 제도의 주요 항구 마을로서 트레트레스 만을 끼고 있는 아투오나에서 선적된다. 프랑스의 예술가 폴 고갱이 말년에는 2년 동안(1901~03) 히바오아에서 살다가 아투오나에 묻혔다. 면적 200㎢, 인구 1,671(1988).


Hiva Oa is the second largest island in the Marquesas Islands, and the largest island of the southern group. Its name means “long ridgepole” in South Marquesan. The island is likely so named because of its long central ridge.

Atuona, on the south side of the island was formerly the seat of government for all of the Marquesas Islands, but has been replaced by Nuku Hiva's Tai o Hae, leaving it as the regional seat of government for only the southern Marquesas.

The island was the final home of French painter Paul Gauguin and Belgian singer Jacques Brel, both of whom are buried in Calvary Cemetery, overlooking Atu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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