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정인이라는 이 뮤지컬이 매우 기억에 남을것같애요.
제 생애 처음으로 본 뮤지컬이었거든요
그래서 보는 내내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모릅니다
친구의 사촌언니가 정인역할의 여자주인공이여서 보게 된 뮤지컬
여자를 무척이나 사랑해주는 그런 남자가 있다면 저도 당장 결혼을..
그래서 뮤지컬이었겠죠...?
아픈 상황에서도 티내지 않고..
묵묵히 아내에게 귤을 까주는 남편...
마지막까지도 항상 다정하고 헌신적인 남편의 모습..
남편이 아프다는 것을 알고 오열을하는 여자주인공을 보면서..
저도 같이 눈물이 찔끔...
아무튼 매우 감동적인 뮤지컬 정인.
잘 봤습니다^.^
p.s 사진 꼭 올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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