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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공지 및 후기

단양 군간교부터 도담삼봉까지 솔로 카누잉

작성자가나|작성시간13.04.30|조회수74 목록 댓글 6

멀리 카누잉을 다녀왔습니다.

오며 가며 6시간을 길 위에서, 카누로 3시간,

크고 작은 여울, 잔잔한 호수, 강한 바람 등 카누잉을 하면서 경험한 모든 것을 느꼈습니다.

팩카누를 탔고, 다행히 전복되지는 않았으나,

두번에 걸쳐 카누로 물이 넘쳐 들어와서 카누를 세워야 했습니다.

 

카누잉의 여유로움은 전혀 없었고,

시간에 쫓겨 패들링을 해서 아직까지도 몸이 피곤합니다.

 

 

출발지인 군간교

 

도착지 도담삼봉

 

인터넷에서 저렴하게 구매한 무릅보호대.

카누잉하면서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단점은 무릅 자세에서 자주 밀려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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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가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4.30 오래전에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코스 같습니다.
    수량이 많고 돌들이 많지 않아서 전복의 위험도 적은거 같고요.
    제 마음이 조급해서 더 길게 느껴진거 같습니다.
  • 작성자초록물고기 | 작성시간 13.04.30 가나님의 카누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운동 지대로 하셨겠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가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4.30 현재의 관심은 카누와 주말농장입니다.
    그나저나 정모에 물고기님 가족을 뵈야 하는데
    아쉽네요~~~
  • 작성자린드버그 | 작성시간 13.05.02 대단하신 가나님..존경합니다.
    참 우리나라도 갈데가 많은 것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5.02 동강, 홍천 가야죠...
    17일 연휴에 동강 계획중입니다.
    계획은 바뀔 수 있다는 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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