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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스부르크] "등반 괴물" 애니 샌더스, 인스부르크 여자 볼더 제패… 압도적 점수 차 금메달

작성자전국클라이밍TV|작성시간26.06.23|조회수66 목록 댓글 0

http://www.climbingtv.co.kr/sub03/168

🚨 [취재] "등반 괴물" 애니 샌더스, 인스부르크 여자 볼더 결승 압도적 우승! 👑

폭염과 극악의 난이도가 겹친 2026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인스부르크 대회, 여자 볼더 결승전이 막을 내렸습니다! 선수들의 피, 땀, 눈물이 교차한 오늘 경기의 하이라이트를 전해드립니다. 🧗‍♀️🔥

 

🥇 어나더 레벨, 애니 샌더스 (USA) 모두가 고전한 2번 슬랩(Slab) 문제, 기억하시나요? 애니는 흔들림 없는 코어 텐션과 파워로 이 문제를 플래시(첫 시도 완등)하며 관중석을 뒤집어 놓았습니다. 2위와 압도적인 점수 차(68.9점)를 벌리며 완벽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

 

🥈 끝까지 빛난 집중력, 에린 맥니스 (GBR) 무서운 상승세의 에린 맥니스! 마지막 4번 문제에서 엄청난 중압감을 이겨내고 탑(Top)을 찍으며 당당히 은메달(34.8점)을 목에 걸었습니다. 🇬🇧💪

 

🥉 역대급 언더독 드라마, 오세아니아 맥켄지 (AUS) 대회 직전 고향으로 돌아가려다 동료의 설득으로 출전한 맥켄지! 시원한 코디네이션 무브를 선보이며 동메달(30.0점)을 쟁취하는 기적을 썼습니다. 🇦🇺캥거루 파워! 🦘

 

💥 오늘의 감동 모멘트: 종료 4초 전의 기적 ⏱️ 손가락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Flapper) 고통과 피로 속에서도 투혼은 빛났습니다. 프랑스의 오리안 베르통(Oriane Bertone)이 경기 종료 단 4초를 남겨두고 극적인 버저비터 완등을 성공시킬 때, 경기장은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

 

극한의 루트 세팅 속에서도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은 모든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 인스부르크의 밤을 달군 결승전 기사 원문을 확인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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