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세(Pensée)는 프랑스어로 사색(생각)을 의미합니다.
프랑스 철학자 블레즈 파스칼의 책이름이기도 합니다.
팡세 게시판은 일상 생활을 하면서 드는 생각들을 정리해서 쓰는 게시판입니다.
생각한 것을 서로 나누는 능력을 길러내는 것입니다.
이 게시판이 여러분들의 생각을 더욱 깊게 하고, 표현하고 나누는 능력을 길러내는
공간으로 자리하기를 바랍니다.
* 본 게시판은 기본적으로 영어로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영어로 쓰기 힘든 경우에는 우리말을 쓰고 그 아래 구글 번역기로 전환해서
붙여 넣어도 상관 없습니다.
영어 번역의 완전을 기하기 위해서는 번역기를 한 번 돌리고 고쳐쓰기 하는 과정을
거치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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