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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놀러 다니는 어떤 년 - 69. 놀러 다니는 어떤 년 https://share.google/DMJLD4Nan3tkiE8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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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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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yung han(한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오늘 무척 더운날이었는데
무엇을 해먹을까 하다가 돼지뼈
사다 놓은게 있어 이 더운 날에
땀을 흘리며 감자탕을 해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다가 빵터져
잠시 웃으시라고 올려봅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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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 짱 작성시간 26.06.05 나눔 감사합니다
점심시간에 다녀갑니다
청복 한송이님 늘 즐거운 나날 되세요 -
작성자사랑차* 작성시간 26.06.05 만두보다 더 따뜻하고
구수한 정이 담긴 식사
웃음도 나지만
정이 넘쳐서 좋아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사랑차* 작성시간 26.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