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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 공장의
화단에 상추
포도가 주렁주렁
조선 오이 많이 열리더군요
당귀와 들깨
여기도 상추 등등
가지나무 3주
고추는 매운 고추 10주
노란 대추 방울 토마토
다니던 직장 35년 정년 퇴직 2020년
이곳에 21년에 취직해서 벌써 4년째
화단에 잡초만이 무성했는데
저가 가꾸고 있답니다
주로 출근해서
물도 주워야하고
점심때 상추 뜯어서
쌈으로 먹고 있답니다
뜯어서 나눔도 하구요
이래저래 분주한 삶이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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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포커스 작성시간 26.06.17
농사 잘 지어셨네요
노각이랑 참외
뿌리가 썪고 축 쳐지는건 왜 그렇죠 -
답댓글 작성자맘 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Ai 한테 물어보세요
요즈음은 친절하게 잘 가르처 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