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를 아십니까 25화 육십 고려장

작성자설연|작성시간26.06.17|조회수13 목록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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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설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사랑차*님
    요즘
    치매, 장애, 지병에 걸리면
    자식들이
    요양원에 보내니
    가슴이 아파요
  • 작성자사춘당 | 작성시간 26.06.17 그때는 70이면 인간고려장이 되었지요
    인간의 악랄한 심성이 어찌 생겼는지
    지금도 요양원이란 인간고려장이 또 생겨났지요
    비극의 현실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설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사춘당님
    현대판 고려장은
    이미 시작했고
    바로 요양병원이 현대판
    고려장이에요
    울 친구도
    5월달에
    치매가 심해서
    요양원에 있답니다
    지금은
    전화도 안받고 ㅠㅠㅠㅠ
  • 작성자포커스 | 작성시간 26.06.17
    에구
    어린시절 시골엔 이렇게 했지요
    성인이 될때 까지요
  • 답댓글 작성자설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포커스님
    행상
    오랜만에 보내요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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