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꽃

작성자맘 짱|작성시간26.06.10|조회수37 목록 댓글 13

 


눈먼 사랑 / 김성열

어떤 때는 
그대가 
꽃처럼 보이고 

어떤때는 
꽃이 
그대처럼 보이는 걸 

눈먼 
사랑이라기에 

한 발 한 발 
조심스레 
다가섭니다. 

꽃이 
그랬습니다. 

나 
그대만 바라보고 
활짝 피어 있잖아요

아니 
꽃 같은 
당신이 그랬습니다. 

나 
그대만을 바라보고 
활짝 
웃고 있잖아요!

인연이란 - 윤시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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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맘 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사춘당님 고맙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모모수계 | 작성시간 26.06.10 함께 공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맘 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모모수계님 고맙습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 작성자포커스 | 작성시간 26.06.10
    와우!!
    배경 정말 이쁩니다
    맑은 하늘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맘 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유용하게 잘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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