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의 밤.

작성자하산.(河山)|작성시간26.06.06|조회수15 목록 댓글 14


★산사의 밤★ 하루의 해 노을 남기고 서산으로 넘어갈 때 고운님도 함께 떠났소. 산새들 지저귐도 사라진 산사의 밤은 바람만이 벗이 된다. 노을 빛 그리도 고와 널 반겨주었는데 정든 내님 어디가고 적막만 밀려오네. 꽃 피어 새봄 알리는데 속절없는 풍경소리만 텅 빈 가슴에 젖어든다. - 글/성담,임 상호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감사 합니다.
  • 작성자혜연 배영옥 | 작성시간 26.06.06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감사 합니다.
    현충일인 오늘은 경건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세요.
  • 작성자사랑의 향기 | 작성시간 26.06.06
    산사의 밤 은
    편안함으로
    많은 좋은 생각들이 떠 오를듯 합니다
    하산님 좋은글 감사 드려요 ^^
  •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감사 합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