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 천보/강윤오

작성자맘 짱|작성시간26.06.09|조회수16 목록 댓글 12


우리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천보/강윤오 그대와 만나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사랑한다고 말을 해야만 꼭 사랑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대가 나를 모르고 내가 그대 모습 한 번도 본 적이 없지만 나는 어느 날부터 그대의 이름 세자가 적혀 있는 아름다운 시향에 머물며 떠나지 못하는 것을 아시나요 그대의 곁에는 다가설 수 없지만 그대의 고운 마음이 담겨 있는 시향에는 말없이 머물며 떠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대와 나 연인 사이에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2026,6,8, kang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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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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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 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사춘당님 한결같은 고운 마음 나눔 감사합니다
    오훗길도 고운 사랑으로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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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산.(河山) | 작성시간 26.06.09 고운 글 감사 합니다.
    사랑 넘치는 멋진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맘 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하산님 고맙습니다
    행복한 오훗길 되세요
  • 작성자혜연 배영옥 | 작성시간 26.06.09 꼬은 씨예 머물따 까ㅃ니따 깜싸하ㅃ니따
  • 답댓글 작성자맘 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시인님 늘 고맙습니다
    즐거운 오훗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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