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인도 시인의 시를 다시씀 작성자사랑의 향기|작성시간26.06.09|조회수17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어느 인도 시인의 시를 다시씀 ▧ 누가 나에게 옷 한벌을 빌려 주었는데 나는 그 옷을 평생동안 잘 입었다 때로는 비를 맞고 햇빛에 색이 바래고 바람에 어깨가 남루해 졌다 때로는 눈물에 소매가 얼룩지고 웃음에 흰 옷이 나부끼고 즐거운 놀이를 하느라 단추가 떨어지기도 했다 나는 그 옷을 잘 입고 이제 주인에게 돌려 준다 - 류시화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랑차* | 작성시간 26.06.09 평생 욕심없이행복하다 여기며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고운시향감사드려요 작성자사랑차* | 작성시간 26.06.09 이미지 확대 작성자하산.(河山) | 작성시간 26.06.09 고운 글 감사 합니다.사랑 넘치는 멋진하루 되세요.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09 내려주신 고운 시향에 쉬여갑니다 사랑의향기님 오훗길도 편안하시고 좋은 일들로 가득하세요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09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