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심.

작성자하산.(河山)|작성시간26.06.10|조회수8 목록 댓글 10


★연심★ 마음의 작은 뜨락 노을 곱게 내리면 상상 속의 당신 모습 한 송이 꽃이 된다. 한 줌 햇살에도 누리가 밝아 오듯 그리움 물감 되어 내 맘에 젖어 든다. 천리 머나먼 길 우리 비록 혜어졌어도 따스하던 님의 손길 섬광처럼 다가선다. - 글/성담,임 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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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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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감사 합니다.
    한 주간의 중심 수요일!
    즐거운 넘치는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10 하산님 한결같이
    성담 임상호 시인님의
    고운 글 나눔 감사 드립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찬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감사 합니다.
    한 주간의 중심 수요일!
    즐거운 넘치는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1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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