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유월에/마루 박재성

작성자사랑차*|작성시간26.06.10|조회수29 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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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6월에 마루 박재성 맑은 하늘에 하얀 구름이라도 뭉글거리면 한없이 걷고 싶어 무작정 길을 나선다 푸르러만 가는 숲을 바라보며 새들의 고운 합창 들으며 나비 결 따라 걷다 보면 점점 넓어져 가는 가슴 시원한 공기 들이마시면 6월의 싱그러움이 팔랑거려 어깻죽지를 간질이고 나는 고이 접었던 날개를 펼친다 6월 상큼한 가슴속 그 뭉게구름 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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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랑의 향기 | 작성시간 26.06.10
    상큼 상쾌한 유월
    우리 아름다운 달로
    아름답게 보내요...우리
    사랑차님....
  • 작성자사랑의 향기 | 작성시간 26.06.1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사춘당 | 작성시간 26.06.10 푸르러만 가는 숲을 바라보며
    새들의 고운 합창 들으며
    나비 결 따라 걷다 보면
    점점 넓어져 가는 가슴
    싱그러움 푸른 6월의 향기입니다
  • 작성자하산.(河山) | 작성시간 26.06.10 고운 글 감사 합니다.
    한 주간의 중심 수요일!
    즐거운 넘치는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혜연 배영옥 | 작성시간 26.06.11 고은 영상사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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