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 떠나는 여정.

작성자하산.(河山)|작성시간26.06.11|조회수19 목록 댓글 9


★중년에 떠나는 여정★ 세상은 촐랑거리며 앞서 가지만 나 이제 그리 바쁠 필요 없다네. 이제 겨우 생의 반을 지났을 뿐인데 무에 그리 두렵다고 재촉 하련가. 젊음을 잃었다고 생을 잊으랴. 이제 겨우 생의 반이 지났을 뿐인데 아직은 구만리 같은 내 삶과 함께 어깨를 마주하며 가야 할 길을. 어느덧 햇살고이 저무는 저녁 붉은 노을 저 산 너머 길게 물들면 내 맘속 뜨락에는 행복 넘치네. - 글/성담,임 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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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춘당 | 작성시간 26.06.11 중년에 떠나는 여행
    인생의 삶을 뒤도 보고 앞도 보는
    삶의 향기가 진정 무엇인지
    많이 알게 되는 여행길이다
  •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감사 합니다.
    멋진하루 되세요.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11 하산님 내려주신 좋은 글 늦은 마중합니다
    무더운 날씨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오훗길도 편안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1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사랑의 향기 | 작성시간 26.06.12
    중년에 떠나는 여정
    우리모두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감사 드려요...하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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