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 /다감 이정애 작성자사랑차*|작성시간26.06.16|조회수20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양귀비 다감 이정애 아침이슬 머금고 살며시 내려앉아 누가 더 붉으려나 내기를 하더니만 다홍빛 그 입술 위에 정렬의 침 놓았나 봐 샛노란 옷 갈아입고 누구를 기다릴까 숨죽여 내디딘 발길 인기척 없더니만 벌 나비 기척 소리에 방실방실 웃는다 이수연 - 시절인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혜연 배영옥 | 작성시간 26.06.16 고은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호ㅏ요일 되시길 작성자하산.(河山) | 작성시간 26.06.16 고운 글 감사 합니다.사랑 넘치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16 다감 이정애 시인님 고운 글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하루는 더 편안하시고 좋은 일들로 가득하세요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16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