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버들.

작성자하산.(河山)|작성시간26.06.19|조회수13 목록 댓글 10

★갯버들★ 인적 끊긴 겨울 강가 그 언덕 위 촉대 비쭉 세워 존재의 의미를 두던 앙상한 갯버들만 미리 보인다. 얼음 덮인 황량한 벌판 한 귀퉁이 모진 바람이라도 불어와 곁에 머물면 피붙이인양 반가움에 몸을 흔든다. 애써 잊으려던 고향의 추억 알량한 기억 속 풍요 모두 사라지고 어머니의 메마른 젖만 남았네. - 글/성담,임 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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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 합니다.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19 하산님 한결같은
    성담 임상호 시인님의
    고운 글 나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는 더 편안하시고
    행복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 합니다.
    한 주간을 마감하는 날이며 월드컵 2차전이 있는 날 !
    승리를 기원하며 즐겁고 멋진하루 되세요.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1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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